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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로 이상한 소리 하시는분께) 대통령 지지율은 성적표입니다

지금여기이순간 · · 수정

조회 1,428 · 공감 3 · 댓글 9

학생이 공부를 하고 그에 대한 결과로 성적표를 받습니다


학교를 보내주신 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성적표가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부모님이 아셔야 되는거고 성적에 대해 피드백도 받아야 되는거라 봅니다 


성적이 나쁜 것을 가지고 자식 망해라 하는 부모는 없겠지요? 



댓글 9

  1. 사당동갈매기 · · 공감 1
    성적표에서 점수가 떨어진 건 영어 점수인데 수학 공부 다시 해야 한다고 그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문제라고 보입니다.
    실제 지지율 하락은 중도, 2030인데 진보, 4050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ㅎㅎ
  2. 지금여기이순간 ·
    @사당동갈매기님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지지율 현황만 올려도 저런 소릴 하니 어이가 좀 없네요
  3. 존폴 · · 공감 1
    제가 알기로는 시장이나 지사 시절에도

    처음에는 지지율이 떨어지다가 정책등이 안정화 되기 시작하면 지지율이 후반기에 올라갔다고 합니다.

    어짜피 개혁이나 변혁은 저항에 부딛치고, 지지하던 사람도 피해를 보기도 하지요.

    좀 좌충우돌하면 아주 나빠지지요.

    이재명 대통령도 지금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좋아지겠죠.
  4. Riverside · · 공감 1
    성적이 떨어진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거 시험 볼 때는 엄마랑 아빠랑 엄청 싸우는 상황이라서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시험본 거라서 진짜 실력을 보려면 2~3주 뒤에 감정을 좀 추스리고 나서 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야 영어를 잘 못 한건지 수학을 잘 못 한 건지 확실히 알 수 있거든요,
  5. 이기고싶다! · · 공감 1
    자식 - 부모 관계를 대통령 - 국민으로 생각하시다니 대단하군요
  6. 지금여기이순간 · · 공감 1
    @이기고싶다!님 비유를 그렇게 들었지만 대통령은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받는 선출직 공무원입니다 쉽게 말하면 오너와 직원 관계인거죠. 성적 나쁘면 짤리는 5년 계약 용역직에 가깝죠.
  7. 미니머 · · 공감 1
    잼통께서 잘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8. gsffvxf · · 공감 1
    ? 정치인 그저 제 의견을 피렵하는 도구 쯤이고 이 마인드셋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도구가 일을 못 하면 갈궈야죠
  9. CONDA · · 공감 1
    성적이 떨어지면 올리면 됩니다. 굳이 보고싶어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수용에서 발전이 이뤄진다고 봅니다. 회피나 부정만으로는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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