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에서 한도 소진시 하위 모델로 스위칭하는 기능을 테스트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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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로 작업하다가 Sol 사용량을 다 쓰면 무료인 Luna로 내려서 작업하고 Sol 한도가 채워지면 다시 전환한다는 것 같은데 좋은지 모르겠네요.
작업을 걸어놓고 자고 오는 경우에 사용량을 다 소진해서 멈춰 있는 상황을 대비해서 테스트하는 기능 같은데 Sol과 Luna의 퀄리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사용하지 않을 기능 같네요.
다만 저같이 불손한 생각을 자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앤트로픽처럼 뒷단에서 자기들이 판단해서 하위 모델로 스위칭하는 기능을 테스트하려는 게 아닌가 하네요.
출처 : https://runtimewire.com/article/openai-is-testing-luna-reserve-a-codex-fallback-tier
댓글 7
저도 이게 되면 좋겠어요... 본인이 알아서 판단해서 에이전트 구조로 하위모델 돌리는 방식..
지금도 최고모델에서 지정해주면 하위 에이전트 설정시 적절한 모델로 작업을 해주더군요 알아서 적정모델로 지정하라고 하면 에이전트 지정해서 작업을 해주곤 있어요
추론이나 분석 등이 필요한 건 솔로 쓰는데 단순 자동화 노가다 같은건 루나로 지정해서 쓰고 있어요 ㄷㄷ
어짜피 지금도 계혹은 솔 울트라, 실 작업은 루나 맥스 모델로 하는경우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