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유튜버 새덕후 살처분 주장을 왜이리 옹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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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유튜버 새덕후 살처분 주장을 왜이리 옹호하나요?
고양이 키우지만 TNR 사업 동물병원 배만 불리고 효과 없다고 생각하고 캣맘도 극혐합니다.
뭐 새덕후도 고양이 키우니까 이 부분은 저랑 비슷하네요.
근데 새 많이 죽이니까 살처분하자... 뭐 그렇다고 칩시다. 새덕후니까 새 입장만 생각하겠죠.
근데 살처분 예산은요? TNR 극혐하는 이유가 효과 없는데 동물병원 배만 불리는데... 살처분은 TNR 예산 시즌2 아닙니까?
지금 도시 고양이는 이미 포화상태라서 고양이 습성상 영역동물이라 약한 개채들은 도시밖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전국에 모든 고양이를 동시에 잡아죽일수 있지 않는이상 살처분해도 다시 도시로 유입됩니다.
산에 있는 고양이요? 다 잡을 수 없잖아요? 잡는다고 쳐도 각 고양이의 영역만 늘어나고 새는 어차피 죽을껍니다.
그냥 새 덜 죽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양이 밥 못주게 하면 됩니다. 고양이는 재미로 사냥하는 동물이라 먹을 것 먹기만 급급하면 재미로 사냥하는 일이 확 줄어듭니다. 새덕후도 처음에는 밥만 못주게 하자고 했죠. 이건 다들 공감할껍니다. 저도 동의하고요.
근데 갑자기 어그로가 안끌리시는지 호주에서도 실패한 살처분 사업은 왜 가져오는지. 하다못해 호주에 살처분은 정말 야생고양이만 대상이였는데 한국은 산에 사는 야생고양이만 문제도 아니죠.
살처분 해봐야 본인이 욕하는 TNR 사업 시즌2 됩니다. 왜 거기에 아까운 세금 쓰나요.
TNR 못하게 하고 먹이 못주게 하고 본인이 원래 하던 주장으로는 조회수가 모자랐으려나요?
시작하면 최소 몇백억은 쓸탠대 확실한 결과가 있는걸 주장해도 모자를 판에 호주에서도 결과가 애매한걸 하자.... 세금이 남아도나봅니다.
아 물론 TNR은 빨리 금지해야합니다. 돈 낭비고 동물병원만 좋아해요 그거.
댓글 64
비둘기 먹이주기 처럼 금지시켜야죠. 법 만드는거부터 주장해야지 갑자기 살처분 하자고 하니 이렇게 공격받는거고요.
고양이가 심심해서 죽이는 새 수천마리는 안불쌍하나유..;;;
새 멸종되기 전에 손써야하는 상황이에여..
정작 '고양이만 좋아하며' 누구보다 다른 생물엔 관심 없는 분들이죠
조금 덧붙이면 개 정도?
생명 경시를 담고 있는 혐오 표현이죠
근데 그게 새덕후가 저런 주장을 하기 전부터 있었던 단어입니다
제목이 "고양이 이제 죽일수밖에 없습니다" 로 영상 올리신분인데요? 지금은 바꿔뒀지만요?
마라도가 그 예가 되겠죠.
고양이 살처분 하자고 하면 공짜로 살처분이 되나요?
아 네...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신데요? 고양이 포획 비용이 TNR 비용중에 20~30%는 될껄요? 하다못해 살처분은 대량으로 하면 준비할게 많습니다. 돼지 살처분 같은거 해도 1마리당 15만원 이상 듭니다.
글 안읽어 보셨죠? 한번에 다 잡지 않는 이상 고양이 번식속도가 더 빠를껍니다. 호주에서도 고양이 박멸했나요? 답 나오죠?
오랜기간 빌드업 했고 설득력이 있으니까 아닐까요?
맞습니다. 그래봐야 일개 클리앙 유저, 일개 유튜버죠. 뭐 새로 박사학위 받은사람도 아니고요.
아마추어 주장을 뉴스에까지 왜 실어주는지 참.
아니요
굄성님은 '일개 유저'로 분류되겠지만
새덕후는 업으로 오랜기간 노력한 프로로 분류될거에요
아마추어는 아니에요
박사학위만 전문가가 아니고
충분히 전문가로 불릴만한 사람이죠
설득력의 차이가 큽니다.
그런데 새덕후라는 유튜버가 얘기 하니 이 정도 이슈화가 되는겁니다.
반면 새덕후라는 이름 때문에 새 VS 고양이 라는 흑백 프레임이 씌워진 케이스이기도 하구요.
자연과 생명다양성 관점에서 따진다면 새덕후가 주장하는것이 백번 옳습니다.
반면 캣맘들 주장은 감정에 호소할 뿐 근거도 논리도 빈약하죠.
님이 비토 할수 있는거처럼 새덕호 옹호 할수 있는 거 아닌가요??
뉴스에 까지 실어주니 하는말입니다. 당연히 일개 유튜버 옹호야 할수있죠.
글제목?질문? 이 "일개 유튜버 새덕후 살처분 주장을 왜이리 옹호하나요? "인가요??
또 뉴스는 에 실어주는건 왜??? 문제인거죠???
1. 피딩 금지
2. 유해조수 지정
이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겁니다. 주장하시는 것처럼 싹 다 잡아죽이자가 아니고요.
유해조수로 지정해서, 피해를 발생시키는 개체에 대해서 포획 및 살처분이 가능하게 하자.
이걸 먼저 이해하셔야합니다.
고양이 밥주는 게 생태계를 교란시킨다는 주장같은데, 교란 범위나 영향이 정확히 정의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새를 특별 대우 해달라고 주장한 적 없습니다.
멸종 하거나 멸종위기로 가지 않게 보호 하자는 주장입니다.
반면 고양이는... 집에서 사람 손에 길러지는것이 아닌 길냥이들은 굳이 따지자면 유해외래종입니다.
그런데도 여타 생물들과 다르게 구제의 대상이 되지 않은것은 단순히 "인간들 눈에 귀여우니까" 뿐입니다.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드려보면, 지금까지 지구에 생명체가 생기고 수많은 생물들이 살다가 멸종도 하고 그랬자나요. 특정 새가 멸종이 되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인간이 개입하는 걸 최대한 차단하는 게 맞다고 가정하였을 때, 인간이 고양이의 개체수 증가에 영향을 끼쳐서 그 효과로 새의 개체수가 줄어든다는 논리인데, 그 영향도가 명확해져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이유류 개체수가 줄어든 것도 있을텐데요.
제가 글을 잘 못 써서요..
현재 무분별한 캣맘의 오직 고양이 소중해 라는 특별한 대우 때문에 논란이 발생하고 있고,
그 해결책에 대해 의견들이 나오면서, 다소 극단적인 방안들도 나오게 된 상황인 건 건너뛰고,
새를 특별대우하자는 것으로 비트는 겁니까?
무단취식,배달사기 등을 전국적으로 일삼는 양아치로 인해 요식업자들의 피해가 극심해서
여러가지 대처방안 마련과 검거가 시급한 시점에
지금 범인이 1명인지, 사회적/구조적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동종 다수 범죄자인지 확인하고,
그 범죄 발생 범위나 피해 내역을 우선 정확히 정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라고 피해자 그룹 앞에서 얘기하면 멱살만 잡히고 말면 다행이지 않을까요?
범인이 개똥이든, 길동이든, 범죄 확인이 되고 검거 가능하면 일단 잡는게 우선이죠.
머시 중요한데요.
굳이 새를 엮지 않아도 캣맘 피해는 충분하니, 그런걸 근거로 방지법 빨리 만들어야죠.
천연기념물 제도가 순전히 인간의 관점이긴 하죠.
멧돼지, 고라니, 뉴트리아, 심지어 러브버그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유기동물보호소나 중성화를 통해 개체를 유지 하지도 않는데 고양이만 먹이 주기를 비롯해서 다 하지 않나요? '고양이만' 특별 대우 받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멸종 위기 종이 특별 대우인가요? 당장 인위적 개입이 없으면 '멸종을 당할 위험이 있는 종' 이잖아요
어느 장소에서 지구 상에 넘쳐 나는 고양이와 당장 멸종이 임박한 적은 개체 수의 종 중에 하나만 살려야 하면 당연히 멸종 위기 종을 지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기본적인 종속과목강문계 이런 개념도 없으신 것 같으신데 이런 일에 있어서 좀 알아보고 말씀 하셨으면 좋겠네요
전공자만 알아야 할 어려운 내용도 아니고요
어느 한 종이 멸종해서 그 연결 고리가 끊어졌을 때의 파급력은 세계 제일 가는 석학들도 함부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무슨 근거로 아무렇지 않다고 이야기 하시는 거죠?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드려보면, 지금까지 지구에 생명체가 생기고 수많은 생물들이 살다가 멸종도 하고 그랬자나요. 특정 새가 멸종이 되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런 답답한 소리를 하시다니 ㅋㅋㅋ
그게 단순히 조류 한 종이 멸종한 걸로 끝날 거라 장담하실 수 있으세요??
결국 종의 다양성은 인간을 위한 것이기도 한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그냥 고양이에 파묻혀서 저 사실을 부정하고 싶으신 거 아니에요?
천연기념물을 지정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결국 생태계 순환을 유지하는게 목적이에요.
그 중 개체 수가 극히 부족한 희귀종을 지정하는 건데, 우리가 자연 생태계 순환 구조를 100% 이해하진 못해요.
멸종하든 말든 신경 안쓰면 결국 생태계 순환이 무너지는거죠.
어차피 종의 종말은 지구 역사에 늘 있던 일이니까 신경 안써도 돼! 라는 말은 생태계가 망가져도 상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껏 인간 없던 시절에도 생태계 순환 유지 되지 않았나요? 그 시절 다른 동식물들이 천연기념물 지정하고 그랬나요...
생태계가 망가진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다른 동식물이 서로 천연기념물 지정하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아시죠?
생태계가 유지되려면 종이 멸종되면서 그 뒤를 잇는 종이 있으면 유지됩니다. 인간이 없던 시절에 그런 식으로 유지되어왔고요.
상위 포식자가 늘면 피식자가 줄고, 피식자가 줄면 상위 포식자 개체가 다시 줄면서 사이클이 유지되죠.
여기서 상위 포식자가 고양이입니다. 고양이 개체를 줄여야 하는데 자꾸 밥을 주니 줄 리가 있겠습니까..
중국에 제사해 운동이라는 게 있었어요.
참새가 곡식을 훔쳐 먹으니 참새를 잡자 해서 대대적으로 소탕을 지시했습니다. 그 많던 참새가 사라지면서 먹이사슬이 깨지고 해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거죠. 그에 대한 나비효과로 식량이 줄고 대기근이 발생하고요.
찾아보면 많습니다. 호주 토끼도 있고요.
인간이 망쳐 놓은 생태계 시스템이니 인간이 책임져야죠
가축이자 한반도 생태계에 외래종인 고양이(Felis catus) 역시 인간이 데려왔습니다 그러니 관리해야 하는 겁니다
논리와 실상으로는 도무지 상대가 안되니까 정치이념과 성별갈등, 비전문가 낙인, 고양이 살육에 미친 변종이라고 다양하게 끌어내려 본질을 흐리고 있는데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인간과 고양이의 올바른 관계 재설정 및 인위적으로 늘린 고양이의 무분별한 생태계 교란행위의 중단입니다.
일개 유튜버라는 표현은 그냥 혐오표현일 뿐이고 길고양이나 캣맘 등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개개인이 다 의견을 가질 수 있고 나랑 같은 의견이라면 동의를 표현할 수 있죠.
촛불집회 나간 사람 두명을 붙잡고
그중 한명에게 왜 일개 시민의 의견에 동의하냐고 질문하면 말이되나요?
일개 xxx에 선동된 게 아니고 각자의 의견이 그런겁니다.
전형적인 메신저 공격 + 그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까지 도매금으로 같이 인신공격하는 겁니다.
제목이랑 제목에 상응하는 내용은 이 고양이 문제에 대한 의견으로 적절치 않습니다.
그 부분은 빼시고 그 주장에대한 반박이 있으시면 그것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먹을 수 있는건 다 잡아먹고 지들끼리 싸우는 아비규환이 열릴건데요.
피딩금지와 살처분은 세트로 가는겁니다.
인간이 들여온 고양이에 의해 멸종된것이 학술적으로 검증 된 동물 목록을 살펴보면
맥쿼리앵무, 사막쥐캥거루, 바위굴뚝새, 조이즐 산비둘기, 소빌비,
그 외 복수의 소형 동물종들 (Bettongia pusilla, Conilurus albipes, Chaeropus ecaudatus, Leporillus apicalis, Notomys longicaudatus, Potorous platyops 기타등등) 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다수의 소형 동물들이 고양이에 의한 멸종 진행 중이라는건 감정이 아닌 학술적으로 알려진 사실 입니다.
자연상태에서 어느 한 종이 이렇게 다수의 다른 종을 멸종시키는 경우는 인간과 고양이 말고는... 없을걸요?
(이건 아직 확인 해 보지 않았음)
바위 굴뚝새 사례는 오래전에 보고, 기억에 남아 있어서, 간단히 ai 통해 정리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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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뉴질랜드의 외딴 섬에서 발생한 스티븐스섬굴뚝새(Lyall's wren)의 멸종 사건
당시 뉴질랜드는 영국령이었으며, 등대지기가 데려온 고양이 한 마리가 역사상 유일하게 '단 한 마리의 생명체에 의해 한 종이 멸종된 사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사건의 개요
발생 시기: 1894년 (근대 후기)
발생 장소: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 사이 쿡 해협에 위치한 스티븐스섬(Stephens Island)
가해 고양이: 등대지기 데이비드 라이얼(David Lyall)이 데려온 '티블스(Tibbles)'라는 이름의 고양이
피해 조류: 참새목에 속하는 스티븐스섬굴뚝새
💡 굴뚝새의 특징과 비극의 시작
날지 못하는 새: 이 섬에는 포식자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굴뚝새는 날개 기능이 퇴화하여 날지 못하고 쥐처럼 땅을 뛰어다니며 곤충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새로운 종의 발견: 등대지기 라이얼은 기르던 고양이 티블스가 자꾸만 특이하게 생긴 죽은 새를 물어오는 것을 보고, 이를 박물학자들에게 보냈습니다. 학계는 이 새가 지구상에 처음 보고되는 신종 굴뚝새라며 열광했습니다.
발견과 동시에 멸종: 그러나 학계에 이 새가 공식 신종으로 등록되어 조사단이 섬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천적에 대한 방어 능력이 전혀 없던 굴뚝새들은 티블스의 손쉬운 사냥감이 되었고, 불과 1년 만에 섬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 역사적 사실과 교정 (Exaggeration)
"고양이 단 1마리가 한 종을 멸종시켰다"는 이야기는 당시 학계의 경쟁과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로 와전된 부분이 있습니다.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실제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신한 고양이: 등대지기가 데려온 티블스는 임신한 상태의 암컷이었습니다.
들고양이(야생화)의 증식: 섬에 풀려난 티블스가 새끼를 낳았고, 이 새끼들이 무서운 속도로 번식하여 순식간에 섬 전체에 들고양이 무리가 형성되었습니다.
공동 사냥의 결과: 즉, 티블스 혼자서 다 죽인 것이 아니라, 티블스와 그 후손들이 급증하면서 날지 못하는 새들을 조직적으로 절멸시킨 것입니다.
🌿 생태학적 교훈
이 사건은 현대 생태학에서 외래종(특히 고양이와 같은 포식자)이 고립된 섬 생태계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비극이자 상징적인 사례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살처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자유피딩옹호 라는 뜻이 아니랍니다 ^^
들개나, 담비 같은 중형 동물이 천적일 텐데, 들개는 보이는대로 잡아다 살처분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천적이 없는 것도 문제;구요.
지금이야 관심이 없지만, 곧 위생문제 나 전염병 매개체로 큰 댓가를 치룰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0만 마리 목표 중 약 160만 마리를 제거했잖아요..
고양이를 없앤 지역에서 새 폐사가 실제로 급감한 사례도 있습니다.
TNR도 무조건 효과 없는 게 아니라 중성화율 70% 이상을 유지한 지역에서는 개체 수가 연 7%가량 줄었고요.
고양이 사료 살포 금지 관련 논쟁에는
조금씩 새로운 분들이 입장하시지만,
감정 호소, 봉창 두드리는 원론적 말 돌리기, 메신저 공격, 증빙자료 부정 등 전형적인 캣맘 어거지 떼쓰기들을
반복할 뿐인지라,
아, 또 조직 지령받고 출동하신건가 하는 엉뚱한 의심이 샘솟네요.
논리적인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어요
일개 유튜버로 평가하시니... 원하시면 영상하나 올려서 비슷한 영향을 유도해보셔도 되겠죠.
주장하시는 바가 아예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정작 유튜버 새덕후가 올린 청원을 읽어 보시지는 않은 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유기견과 같은 프로세스요.
보호소가 충분하면 안락사까지 가지 않을테고
(매년 들어가는 tnr 비용 200억으로 보호소를 만들어서 더 고양이 지켜줄 수 있겠네요)
고양이 애호가 분들이 입양 해가시면 안락사까지 가지 않겠네요.
애초에 무분별한 먹이 주기를 통해 지금처럼 개체가 늘어나지 않았다면
이야기되지도 않을 청원이죠.
그동안 tnr 계속했지만 현실은 일부 산 정상까지 고양이가 차지해버렸죠.
20년전에는 동네에도 별로 보이지 않던 고양이가 산 정상에 가득하게되었는데
그 동안 tnr 사업 계속 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이제는 다른 대안을 도입할 때죠.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새덕후의 의견에 동의 하는 건 그 동안의 행적과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이 연구한 검증된 논문을 근거로 이야기 했는데 그걸 보신 적은 있으세요? '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해서 '일개 유튜버'라 폄하 하시는 건 1차원적이고 너무 의도가 빤히 보이는 표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