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김현태.징역 12년…'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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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가담' 김현태 1심 징역 12년…"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
5분 전
매일일보 = 조정훈 인턴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부장판사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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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가담’ 전직 군 간부들 줄줄이 실형 선고…“처벌 통해 다시는 내란 못하도록 경종 울려야”
20분 전
...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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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12년...
조희대...사법부는...
어쩔수가...없다는...요...??
조선시대...였으면...
쿠데타는...
3족이...
멸문지화..였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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