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딧세이 어제밤 봤네요

lux · · 수정

조회 2,638 · 공감 2 · 댓글 6

3시간 지루하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매우 재미있지도 않았어요

헬레니즘 기반으로 자꾸 헤브라이즘이 떠오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인간의 원죄 그로 인한 필연적 종말? 깨달음?

댓글 6

  1. Prussian blue ·
    오디세우스가 신의 계율을 깨뜨려 세상에 신뢰를 박살내 형벌을 받고 용서 받는 스토리 같아요
  2. beauxarts ·
    저는 뿌린대로 걷는다 그런 생각에 무지 감동스러웠습니다. 내 과오로 인한 결과에 대한 책임 같은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3. qweras1 ·
    저는 안봤는데 다들 보셨네요 ㄷㄷ 궁금하긴한데 영화관을 정말 안가게되네요
  4. 쿡쿠 · · 공감 1
    저도 기대가 컷는지 올해본 영화중에서 하위권이였습니다.
  5. 부산행 ·
    전 인과응보, 업보, 카르마... 그런게 떠오르더라구요. 내용은 쉽죠. 신이 언급이 되어도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아니구요.
  6. 김메달리스트 ·
    개그캐릭터도, 신파도 없이 한국시장에서 천만에 도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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