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화산 공포에 일본 ‘제2수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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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여기요, 여기”…지진·화산 공포에 일본 ‘제2수도’ 만든다[글로벌 인사이트]
2026.8.2.
부수도법은 여당인 자민당과 일본유신회가 함께 발의했다.
평소엔 도쿄와 나란히
경제·산업 중심지 구실을 하다
지진이나 후지산 분화 같은
대규모 재해로
도쿄권이 수도 기능을 못하게 되면
행정·경제 기능 일부를 넘겨받을 곳을
미리 정해 키우자는 취지다.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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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대지진 대비 부수도 찾는 日… “오사카 밀어주기” 논란
202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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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회가 10년 넘게 추진해 온 숙원사업이다.
일본유신회 창립자인 하시모토 도루 전 오사카부 지사는
2010년 전후부터
오사카를
일본의 제2수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카이치 정부가 출범한 뒤
일본유신회의
숙원사업이
실제 법안 통과로 이어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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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지각판....
만나는...점에...
가깝게...위치한...
도쿄보다....
안전한....수도를...찾고...있다는..요??
댓글 8
그럴거면 오사카쪽에 만들면 안되죠. 난카이지진이 더 위험성이 높은데 말이죠.
걍 오사카지역 장악하고 있는 유신회가 자민당이랑 손 잡았고, 그 때 조건이 저거여서 추진할 뿐입니다.
정작 오사카에서 시민투표 2번인가 했는데 전부 반대로 부결되었는데 유신회가 끝까지 밀어부치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