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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에어서울 간판 내리고…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siy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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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17일부터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라는 항공사 이름이 사라지고 ‘통합 진에어’가 출범한다.


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은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3사 간 합병을 승인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올 12월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안을 승인한 뒤, 관계 당국의 인허가를 받아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진에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해 두 회사의 항공기와 노선, 자산·부채, 직원, 법적 지위 등을 모두 승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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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aver.me/5MvGJSI1

댓글 5

  1. SHERLOCK ·
    777도 있겠다. 저 정도 수준이면 그냥 독립시켜 광동체 더 도입해서 FSC 만드는 게 낫지 않네요 ㄷㄷㄷ
  2. 큰한재 ·
    @SHERLOCK님 저비용 항공사라는건 마케팅입니다. 저비용을 추구하지 않는 항공사는 없죠. 다만 오래된 항공사와 신생항공사만 있을뿐이죠. 유럽에는 전통 항공사도 기내식도 유료 비즈니스석 좌석 지정도 유료 이런데 풀 서비스라고 해주기 뭣하죠
  3. sltx ·
    에어서울 이름이 아깝네요.
  4. 콩심었어 ·
    에부/에서: A320
    진에: B737, B777

    협동체는 통일 안 하려나요.
    저비용의 시작이 기종 단일화인데,
    대한항공은 A320 들였다가 대만족 중이고
    그렇다고 보잉과의 관계 때문에 B737은 계속 소화해 줘야 하고... 그래서 계약했던 MAX는 대부분 진에어에 짬 때리고 있고,
    여기에다 B777은 퇴역시기가 다가오는데... 앞으로 장거리 기재는 어떻게 하려나요.
  5. tirpleA ·
    부산쪽 지분이 적어서 그렇다지만 부산 기반항공사가 사라지는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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