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팔다리 덮는 문신은 확실히 위압감이 드네여 ㄷㄷ

BIP39 ·

조회 5,856 · 공감 0 · 댓글 13

배달완료 알람이 뜨길래


문열고 나가보니 배달하시던분 엘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대충 안녕히가세요 하고 문을 닫았습죠 평상시처럼..


근데 그 짧은 순간이지만 팔다리 문신이 크게 보여서 그거밖에 기억이 안남네여 ㄷㄷㄷ...


확실히 영화 드라마에서만 보다 가까이서 보니까 위화감 위압감이 상당하네여

댓글 13

  1. 곽철용 · · 공감 2
    초롱이 같은 분들 많죠.
  2. BlueX · · 공감 8
    거부감이죠.
  3. 다양한의견 ·
    그니까요 무서워요
  4. 야채튀김 · · 공감 2
    돈 없으면 문신도 못하지요
    몸 덮을 정도면 5천만원 정도 할껄요

    뱀 하나 그려넣는데 200만원 이런 가격이니까요
  5. 케일러나바스 · · 공감 3
    저는 그냥 자존감이 낮구나, 하는 생각에 오히려 멘탈이 약해 보입니다.
  6. 오목교타잔 · · 공감 2
    @케일러나바스님 공감..
    저런 문신공갈 밖에 없구나 싶죠
  7. 거울은보고다니니 · · 공감 2
    나이들면 후회 안들까 싶네요.
  8. 비내린후 · · 공감 3
    @거울은보고다니니님 남은 여생을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9. moonshine · · 공감 1
    @거울은보고다니니님
    양아치가 후회할까요?
    사회탓만 하겠죠.
  10. Shoot · · 공감 1
    작은 동물들 보면 약한 자신을 크게 보이려고 몸을 부풀리고 그러잖아요.
    문신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불쌍합니다.
  11. Originium ·
    그냥 상종을 안하면 편합니다. 굳이 엮일 필요 없어요.
    정상적인 사람은 문신을 하더라도 보라는 식으로 티내고 그러지 않아요. 어떻게 보여질지 알거든요.
  12. 박춘배 ·
    저는 어렸을때 좀 위압감 들었는데, 지금 보면 아무생각 안들고 오히려 애잔한 생각이..
  13. maoi ·
    이레즈미 전신문신 보니까 문신따위로 위압감은 전혀 못느끼겠고 그냥 스스로 ㅂㅅ임을 보여줘서 고맙다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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