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반가운 메일 한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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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에 예구했던게, 드디어 발송되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원래 스케줄보다 두달 지연되서, 그런데 또 7월중순부터 받은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서, 언제오나 완전 목빠져라 기다렸네요.
late spring은 무슨.. summer 도 다 끝나갑니만,
아무렴 발송되었다니 그동안 쌓인 서운함이 싹 날라가네요.
어서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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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에 예구했던게, 드디어 발송되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원래 스케줄보다 두달 지연되서, 그런데 또 7월중순부터 받은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서, 언제오나 완전 목빠져라 기다렸네요.
late spring은 무슨.. summer 도 다 끝나갑니만,
아무렴 발송되었다니 그동안 쌓인 서운함이 싹 날라가네요.
어서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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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무게도 꽤 되는데 폰 붙여 쓰면 무게중심이 위로 쏠려서 때문에 정작 붙여쓰면 상당히 불편하고, 폰 거치하고 키보드만 들고 쓰면 호감 급상승에, 9개 페어링 되서 티비 포함 여러 단말에 연결해서 쓰는 것도 호평이더군요.
장착시에 무선 충전은 없는거보다 낫긴한데 느리고 용량도 얼마 안되서 매우 애매한데, 배터리는 또 오래가니 낫배드이고.
아직까지는 사용법에 따라서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느낌이에요.
저는 폰으로 타이핑 하는 일이 워낙 많아서 화면 넓게 쓰고 이래저래 물리키보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엄청 기대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