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기상청 실시간 중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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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가 없다가
비가 오니
비 온다고 실시간 변경하네요.
기상청 존재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산 없애고
다른 곳에 사용 해야 될 거 같아요.
광주 반도체 공장 송전선 설치나
댐 검설 ,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사용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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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가 없다가
비가 오니
비 온다고 실시간 변경하네요.
기상청 존재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산 없애고
다른 곳에 사용 해야 될 거 같아요.
광주 반도체 공장 송전선 설치나
댐 검설 ,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사용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 합당하다 생각합니다.
댓글 17
그냥 님이 제대로 안챙겨 본걸 왜 기상청 탓을 합니까
비 구름이 서해안에서 인천 서울 수도권으로 몰려 오고 있네요.
비 구름이 중국 산동반도 까지 연결 되어 있네요
부실 공사가 밝혀졌습니다. 국토교통부를 없애고 다른데 쓰죠.
범죄가 늘었습니다. 경찰과 행안부를 없애고 예산을 다른데 쓰죠.
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건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607200941435339
기상청 직원들은 불 난 곳에 직접 안 들어 가죠
비 예보 있어서 우산 챙겨 왔는데, 비 안 온다고 기상청 욕하고,
국지성 소나기 내리는 정확한 시간 틀린다고 구라청이라 욕하고,
외국 기상예보가 더 정확하고, 국내 기상청은 없애라고 욕하는 사람들 보면,
기상예보를 점쟁이로 착각하는, 본인의 무지를 드러내는 거 아닌가 싶네요.
기상 예보는 기상 상황에 대한 패턴을 참고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여야 마음이 편하죠.
전 뉴스 안봐서 몰랐는데 물어보니 오늘 비온다고 했다고 했습니다. 이분들이 본 건 다른 나라 기상청 뉴스인가요?
예보가 틀려 머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면 그것은 기상청 예보관의 눈물이라고 생각해달라는 멘트를 하는데 직장인의 비애가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미워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