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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증시 데뷔'…11월 신종증권시장 문 연다

웃는남자 ·

조회 1,821 · 공감 0 · 댓글 5

기존에 민간에서 하던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대한 조각투자가 공식적으로 올 11월부터 한국거래소에서 개설된다고 하네요

투자자는 증권사를 통해 주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조각 투자 상품을 사고 팔 수 있는데, 정규시장(오전 9시∼오후 3시 30분) 내에서만 거래할 수 있고, 지정가 주문만 허용되네요

일다 거래소는 올해 10월 6일∼11월 13일 총 6주간 모의시장을 열고, 실제 시장 개설일은 금융당국의 상장 상품 승인 일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임대 부동산에 대한 조각투자가 활성화되면, 기존 기업형 임대사업자와 경쟁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댓글 5

  1. 모노7777 ·
    주거형 부동산 조각투자가 활성화되면 부동산 집값은 못잡을텐데요...
    제2의 레버사태 일어나는건 아니죠..
  2. 비밀댓글입니다 ·
    이우환 작가 작품 모서리 네 귀퉁이 조각은 제가 입찰하겠습니다 손대지들 마십쇼
  3. RIOJA ·
    이거 검토는 제대로 했을까요? 이젠 겁부터납니다.
  4. 절대민주 ·
    굳이..
  5. 우단 ·
    sto 토큰증권인데.. 이 정도면 사실 코인 미상장과 뭐가다를까 싶습니다. STO가 싱가포르에서 한다면서 부산에 어떻게든 금융도시 만들어보려고 STO 얘기하는 사업자들이 정치인들 열심히 로비를 몇 년전부터 하던데 위험해보였습니다. 첫 얘기나온뒤로는 담보물건에 대한 유동화라하면서 시중은행이나 증권사에서도 연구하는거 같던데... 여기에 이득보는건 금융계에서는 듣도보도 못한 사람들인데 어떻게든 "대표" "협회장" 이런거 하고 싶은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코인계의 nft 같은거라 생각되는데 DABS라고 열심히 말하면서 자산유동화 증권을 디지털로 쪼개서 부동산 임대업 한다던 회사가 올해 어떻게 되었는지 보면 이 또한 한때인거라 생각합니다.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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