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대회가 끝나도 갈라치기 하는 세력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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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이니 친명이니..
김어준이니 코어지지층이니..
당원대회 끝났는데 이제 다들 다시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나갈 생각들을 하셔야하는데
왜 아직도 미꾸라지같이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생기는 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석 대표 당대표 됐으니 화이팅하시고
그외 송영길, 정청래 의원들도 더욱 화이팅 하셔서 국정 그리고 당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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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이니 친명이니..
김어준이니 코어지지층이니..
당원대회 끝났는데 이제 다들 다시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나갈 생각들을 하셔야하는데
왜 아직도 미꾸라지같이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생기는 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석 대표 당대표 됐으니 화이팅하시고
그외 송영길, 정청래 의원들도 더욱 화이팅 하셔서 국정 그리고 당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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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결말은 뮨파로 이미 입증했는데도 저러고 있으니
강성 지지층은 당을 망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당원을 정말로 개돼지로 아는 것 같아요
당원대회때는 서로 지지하는 인원이 달랐으니 반명이니 친명이니 손가혁이니 문조털래유니
싸우시더니 이제는 또 본인들만 당했다고 주장하고 계세요 제발 그만좀 했으면 합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닌 잘하면 지지하고 못 하면 지지를 거둘겁니다
기본적으로 반대는 안합니다
나쁠 게 없을 수익모델이라 그렇죠.
돈 안쓰는 수많은 연성 지지자보다는
슈퍼챗 쏘고, 물건도 사주고, 유료가입까지하는
소수의 강성 지지자들이 돈이 되고.
권력에 쓴 소리 하다가
입막음용으로 좋은 자리 받을 수도 있고.
(굥정권 당시의 이재오처럼)
갈라쳐서
세력의 한 쪽팔만 부러뜨려도
이득 보는 세력도 있구요.
그러니, 끊임없이 시도하는 거죠.
그래서 워딩이 너무 세거나, 조롱조로
'의도를 가지고 감정을 건드리면'
오히려 주의하려 합니다.
정책에 대한 홍보도 비판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야지 본인들 이권 다툼으로 이용하는게 느껴지니까 결국 의도를 하지 않았다해도 결과는 갈라치기가 되는 것이죠
변화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갈 수록 영향력은 점차 더 줄어들겁니다
이제 김민석이 증명해야죠.
자기 말이 맞았다는걸...
증명 전까지는 계속 싸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