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모든 정치인은 국민의 감시대상입니다.

남자의자격 ·

조회 552 · 공감 2 · 댓글 2

이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것이 옳습니다.


그 어떤 정치인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우리가 투표로 권력을 그들에게 위임한 순간부터 우리는 그들을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는겁니다.

의무를 소홀히 하면 친위쿠테타가 일어나기도 하고 독재를 하기도 별짓을 다합니다.


그렇게 머슴이 딴생각 또 딴짓을 못하게 늘 감시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잘하면 상을 주고 칭찬해야죠.


최근 모든 정치인은 똑같다는 소릴 자주 듣습니다...

그말... 평생을 내가 해온 말이기도 한데...최근 주위에서 많이 들리니...참 먹먹합니다...

한편으론 다행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치인의 팬이 되지 마십시요. 

팬심으로 지지하지 마십시요. 

주인으로써의 의무를 다하는 국민이 되어야 하며 그것만이 우리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지켜나가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댓글 2

  1. 김사장7 ·
    그래서 노무현을 잃었죠 그땐 깨시민인줄 알았내요 제가 ㅎㅎ 검찰개혁 언론개혁 부르짖으면서 죽창을 들어야하는데.. 나라사정에 따라 fta 이라크파볌 따위 한다고.. 그러고 오래 되서 가물가물하지만.. 논두렁 어쩌고 할때 같이 혀를 찼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때는 집권1년차에 그러진 않은거 같은데요? ㅎㅎ
  2. 소리그림 ·
    팬관리하는 정치인은 저한테는 경계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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