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80년대 대학 합격만 해도 동네 자랑이었죠.

천문공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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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던 지역에서...서울 소재 대학에 합격만 해도 온 동네가 다 알고,

서울대는 1명 있을까 말까...에 없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해마다 달라져서,

80년대 후반이 되면 진학률이 급증하게 됩니다.


대학 진학자 수가 드라마틱하게 가장 빠른 증가율을 보였던 것이

통계로는 모르겠으나 제 체감으로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댓글 4

  1. 우정인건가 · · 공감 1
    졸업정원제 1980-1987
    대학설립자율화 1996-21013
    제도 시행과 연관있겠네요
  2. When2Fly ·
    입학정원이 늘어난것도 있겠죠
    찾아보니 81,82, 83 년 서울대 입학정원이 2배 가까이 늘었다 하내요 오히려 8-90년대 늘고 다시 2006년 부터 확 줄었네요
  3. 컴구조 · · 공감 2
    김영삼 대통령 때 96년 부터죠.. 그 이전까지는 전국 4년제 대학 합격 비율이 30% 언더 였을 껍니다.
  4. 냐뤼 ·
    김영삼 정부때 대학 설립 자율화 하면서 대학들이 우후 죽순으로 늘어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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