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어컨을 안 켜고 창문을 열었는데 매우 선선하고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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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의 가을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26년은 1월 2일부터 달렸습니다. 국내 책도 나오고 아마존에도 영문으로 책도 내고요.
나머지 2026년 8월 보름과 9월, 10월, 11월, 12월이 남았군요.
또 달려서 책을 한 권 더 내고 음악도 만들어내는게 목표입니다.
로직 프로를 배우면서 만들고 있는데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네요.
댓글 4
클리앙 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이 선선함이 오후에도 좀 오면서 오래가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가을도 느끼고요..
하지만 아직도 낮에는 더워요 ㅜㅜ(물론 저번주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오늘은 과장 좀 하자면 온수매트 켜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