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마이크론 KeyBanc 포럼 주요 내용
조회 3,278 · 공감 3 · 댓글 2
받글이지만 더블 체크했구요.
이제 메모리반도체 업체에서 AI데이터센터가 피크아웃될 때 대안으로 피지컬AI를 염두하고 있는 대목이 인상깊군요.
2026년보다 2027년 수급이 더 타이트하다는 건 이미 대중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휴머노이드 로봇 한대에는 수백GB DRAM과 수 TB SSD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실시간 판단, 안전, 보안 기능을 수행하므로 상당한 온디바이스 컴퓨팅과 메모리를 필요로 합니다.
AI 데이터센터를 넘어 엣지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및 로봇까지 계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마이크론 업데이트된 내용
공급부족
2027년 이후 공급부족 지속 →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
CAPEX
미국 내 장기투자 $200B → $250B 증액(7월 언론 보도된 내용)
HBM
HBM 비트 손실 비율이 HBM3E에서는 범용 D램의 3배, HBM4/4E에서는 4배까지 확대(뉴팩트는 아님)
장기계약
6월 이후 신규 체결되는 SCA의 가격 상한선은 체결 당시의 시장 가격을 그대로 반영할 것. 미국 현지 공급망 안정성에 기반한 가격 프리미엄이 SCA에 반영됨
팹 투자
미국 현지에서 전공정 팹을 투자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강조. 삼성은 파운드리, SK하이닉스는 후공정 위주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대당 수백 GB의 D램과 수 TB의 SSD가 필요. 2020년대 후반부터 2030년대 초반까지 기하급수적인 성장 곡선에 진입할 것
댓글 2
현재AI보다 엄청난 메모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