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민주주의부터 무시하다가 더 망가질거 같네요.
조회 3,451 · 공감 16 · 댓글 43
돌아가는판이 김민석이 대표인 민주당은
다음총선에서 대패할께 뻔해보이는데,
대체 어떤 자신감으로 이러는지.
전당대회 이후엔 완전히 뉴스 끊고 지내는게 속편할거 같네요.
윤석열 정권 도래하면서 뉴스를 거의 끊었었는데,
민주당 집권 1년만에 이런 실망감을 느낄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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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판이 김민석이 대표인 민주당은
다음총선에서 대패할께 뻔해보이는데,
대체 어떤 자신감으로 이러는지.
전당대회 이후엔 완전히 뉴스 끊고 지내는게 속편할거 같네요.
윤석열 정권 도래하면서 뉴스를 거의 끊었었는데,
민주당 집권 1년만에 이런 실망감을 느낄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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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하면 당이 매관매직으로 썩어서 망가 질 것 같은데요.
2026년 정청래 당대표 국짐 4곳, 민주당 12곳 승리...정청래 당대표의 압승인 선거였습니다.
지선을 패배한 것이 아니라..
명픽 서울 정원오 / 부산 하정우 / 평택 김용남이 패배한 것이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만약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논공행상하면서 본인들 유리하게 당규 고치면서 점령해나가겠죠.
그러면 이해찬이 만든 시스템은 무너질꺼고..
당원으로 버티겠지만.. 이해찬 시절전 한나라당만큼만 나쁜놈이 아니면 돼. 스탠스까지 간다면..
저도 탈당할 것 같네요.
김민석이 되면 위험해서 정청래 찍을꺼에요.
당원주권주의 시스템을 유지한다고 본인을 지지한 토호 세력을 숙청하고 강하게 시작한 세조처럼 할까요.
김민석이 된다면 걱정이 너무 많네요.
'정원오 선대본부장' 이해식'
https://www.mt.co.kr/politics/2026/06/07/2026060709155036063#_enliple
이분은 이번에 의원실에서 당원 db가지고 김민석 투표 독려 전화해서 이슈가 되신 분이죠.
정청래가 선거 전략 주문해도 정원오 캠프에서 거절했다는 이야기도 있죠. 친석계라 그런것 같은데 합리적 의심일 뿐이네요.
추론해보면 캠프들이 정청래와 관계없이 움직이고 정청래가 당권 장악에 실패해서 통일된 전략을 쓰지 못 한게 원인으로 보이는데요.
그럼 김민석이 된다고 당권 장악이 될까요?
거의 당원 절반이 반대하는데?
그리고 저런분들의 캠프전략이 전국구가 될 수 있는데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2026년 정청래 당대표 국짐 4곳, 민주당 12곳 승리...정청래 당대표의 압승인 선거였습니다.
2022년 김민석 이재명이 지선 말아 먹은거 설명이 시급해보이긴 합니다만, 김민석은 2022년 지선패배는 이재명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동일 논리로 그럼 이미 당권 장악에 실패한 정청래를 뭘 믿고 또 맡깁니까 ㅋㅋ
지선을 패배한 것이 아니라..
명픽 서울 정원오 / 부산 하정우 / 평택 김용남이 패배한 것이지요..
평택의 사채대부업자만이라도 바로 처리 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것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근데 김민석이 되면 총선때 저런 캠프 선대위원장들이 전국에 퍼지겠죠.
역시 눈가리고 아웅은 근래 본 분 중에 최고신듯 합니다.
아니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청래도 노사모들 호남 지인에게 전화 한통씩 부탁한다고 하잖아요?
정원오 캠프전략은 선대위원장이 짰겠죠?
친석계인 그런 사람이 짜는 선거 전략이 총선에 전국에 퍼질 수 있다구요.
2022년 이재명 한명만 이기고 민주당은 진 선거처럼요.
하... 정원오 캠프는 메가 TDR에 가까운 형태였습니다. 국회의원이 30여명이나 참여했구요.
캠프의 역량측면에서는 구청장 표랑 비교해보면 오히려 친석 친명팔이를 안해서 졌다는 평이 합리적인 해석이고
후보 측면에서는 이원오 개인적인 인지도와 정치력이 부족해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는 알겠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존중합니다.
팔다리 잘린 국힘 상대로 이정도면 이긴거다 라고 생각하신다면야...
이준석표가 김문수로 갔으면 이재명이 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재명이 국민 비호감이라는 사실을 인정 못하면 망픽같은 결과가 계속 나올거예요.
정원오 캠프에서 그 사람들이 이미 다 이긴 선거라고 생각에서 내부에서 자리 차지 욕심만 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것도 근거가 확실히 없어서 강하게 주장은 못하겠는데요.
님의 주장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정도로만 말씀드립니다.
김민석이 신천지와 민주당의 비밀연합을 얘기한 순간 이 사람은 이기기만 하면 되고 당원과 당에 대한 애정은 없구나 싶더라고요.과거 후단협때 배신했던게 덧붙여지면서 민주당스럽지 못한 후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다 본인은 조직이 없이 혼자 힘으로 하고 있다고 했나요? 이말 듣고 너무 놀랐어요.대다수의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대통령까지 등에 업고 선거를 뛰고 있다는 걸 온 국민이 다 아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듣는 사람이 다 속을거라 생각하고 말하는 걸까요.
사람들이 정원오캠프 선대위원장이 친석계라는걸 너무 모르네요.
지선이 문제라면 김민석이 되어도 답이 없는데. 아니 저런분이 전국에 퍼지면 더 위험한데.
지선은 민주당 대승이었습니다. 뉴재명들만 지선 졌다고 하더군요.
2022년 김민석 총괄선대위원장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짐 12곳, 민주당 5곳 승리
2026년 정청래 당대표 국짐 4곳, 민주당 12곳 승리...
지선은 명픽들이 설쳐서 명픽들만 패배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빙고~~ 맞습니다..
서울정원오 / 부산하정우/ 평택김용남 명픽들만 패배했지요~~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붙고, 2022년 지선 패배는 이재명때문이었다고 말한거 보면 사람 대접 받는거 보다는 권력을 잡고 싶은 욕망이 더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