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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레일 위에 고등학생이 30cm 돌덩이를 올려 놓은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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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는 앞레일 불순물들을 제거해주는 장치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범인(10대)은 그 점을 파악하고 사고가 발생되길 바라며 대형 돌을 세워 놓은 것 같습니다.

열차가 탈선하고 사람들이 죽고 나라가 난리가 나는 걸 보려고 올려 놓은 것 같은데 강력한 처벌이 있길 바라며 사고가 안 난 것에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댓글 4

  1. 디오랑 · · 공감 1
    살인미수로 처벌해야죠
  2. Tuna ·
    테러네요..
  3. ThanksGiving · · 공감 2
    살인미수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대량 학살 미수에 대한 처벌 관례는 없나요?
    저기에 돌을 갖다 놓은 범인놈은 사회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풀어 주고 전과 30범도 또 풀어줘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목도하는데 흉악범들은 제발 좀 사회격리를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전과 30범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징역 몇 년 살게 하면 교화될거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답답합니다.
  4. aiko ·
    23년도 일일건데요. 철도안전법으로나 처벌하는거고, 불능범은 처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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