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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위에서 쪼아댔으면 삼하 레버리지 출시를 서둘러했을까요

탑갱안오면던짐 · · 수정

조회 3,093 · 공감 3 · 댓글 11

레전드네요 ㅋㅋ

댓글 11

  1. 행복한내일 ·
    정책의 의사결정 절차가 중요 할 때가 있고, 과감하고 신속한 판단/결정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절차는 각각의 필요가 있겠지만, 당국이 신속하게 필요하다 느끼면 그 절차가 간소화 될 수도 있다고 봐요. (정책의 성공과 실패는 한참 지난 시점에서의 관점이니 논외로 하구요)

    아직 기사만 나오고 당국 발표가 없는 상태니, 섣부른 추측은 우리라도 자제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 깜깜해 ·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하면 가장 이득보는건 증권사일텐데요?
    위에서 쪼았다는건 설득력이 없네요.
  3. 콩쓰v · · 공감 5
    이건 어떻게 생각하셔야 이런 논리를 만드시는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해서 레버리지 상품을 졸속으로 통과시켰다고 말하고 싶으신건가요.
  4. 행복한내일 · · 공감 2
    @콩쓰v님 이때다 싶어서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천지죠. 일베/펨코 망해서 여기저기 많이 흩어졌다고 들었는데 참, 참담합니다.
  5. 전가복 · · 공감 2
    @콩쓰v님
    의심은 가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라고 했는데 금감원장이 대통령 동기고 쌍방울사건 변호인까지 한 사람인데, 드러누워서라도 막아야 했던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6. Buddys ·
    @콩쓰v님
    당시 고환율로 공격받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해외 주식 투자였고,
    요소가, 홍콩에 상장된 하이닉스에 투자하느라, 외화가 유출되어 환율이 높다는 이야기였죠
    +정부 정책으로 가장 쉽고 빠르게, 서학개미들의 비판도 덜 받으면서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이기도 하고
  7. 콩쓰v ·
    @전가복님 이건 설득력이 부족해보입니다. 1월 초에 금융위에서 투자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 ETF 상품을 기획한 부분을 언급하는게 타당한 논지 같습니다.
  8. 콩쓰v · · 공감 1
    @Buddys님 이 부분은 공감합니다. 홍콩에서 삼전, 하닉 2배 상품 출시했을 때 수급을 꽤 모았더군요. 다만, 한국 자금은 5%도 안되어 환방어에는 큰 도움이 안되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현재 나오는 얘기대로 충분한 시뮬레이션 없이 출시한 부분으로 변동성이 가해진 부분이 정책적 미스라고 보여지는 지점이 되겠죠.
  9. 판데기 ·
    @콩쓰v님 그러면 정책실장이 미쳐서 혼자 저랬단건가요?
  10. 콩쓰v ·
    @판데기님 레버리지 상품 결정 과정의 이야기는 앞으로 나오겠죠. 판데기님도 많이 궁금하실테니, 향후 추가적인 정보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감정에 휘둘릴 수 밖에 없구요.
  11. 모노7777 · · 공감 2
    https://www.alpha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564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ETF 만들었다

    그동안 기사에서 이야기가 나오긴 했는데 사실여부등 정확한 내용은 국정조사를 통해서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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