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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엄두도 못 낼 미국 동물원 팻말

츄하이하이볼 · · 수정

조회 7,292 · 공감 12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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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았으면 길고양이 혐오를 조장한다 식의 얼척없는 캣맘, 동물단체의 민원 폭탄 때문에 진작 철거됐겠죠. 🙄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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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bK-PoDx2Uy/



참고로 그나마 나은 개체수 추정치만 추리자면 개체수는 길고양이가 비둘기보다 많습니다.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비둘기를 유해동물로 지정하며 내놓은 ‘유해 집비둘기 관리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서울시에는 약 3만5000마리의 비둘기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https://blog.naver.com/kntimes22/223818597151



지난해(2013) 건국대 수의대 한진수 교수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내 서식하고 있는 길고양이는 25만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녹지공간이 부족해 대부분 사람 주거공간 근처에 서식하고, 최근 먹이 주는 길고양이 보호가(캣맘)의 숫자도 늘어나면서 비애호가와의 갈등 문제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https://www.dailyvet.co.kr/news/policy/26707




댓글 4

  1. 낭만또깡 · · 공감 5
    길 고양이는 수인 전염성 병원균과 바이러스의 가장 강력한 전달 매개체 입니다.
    코로나건 조류인플렌자건... ; 야생 조류나 야생 설치류와 가장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펴뜨리는 것은,
    사람 주변 생물은 야생고양이가 거의 대부분이라 절대적으로 개체수 조절이 필요합니다.
  2. 파머리 · · 공감 3
    야생동물 보호구역에 고양이는 사살해도 되는 법이 나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3. 츄하이하이볼 ·
    @파머리님 의외로 2년 전까지는 도심, 주택가가 아닌 지역의 들고양이는 총기로 사냥 가능한 법적 근거가 있었습니다. 들고양이 포획 및 관리 지침에요.

    실제로 마라도 뿔쇠오리 절멸 문제의 대책으로 이 근거를 들어 사냥하는 것까지 논의됐었는데,
    마라도 고양이들의 추가 포획이 캣맘, 동물단체 등 반생태세력들의 격렬한 반대로 무기한 지연되는 동안
    2024년 환경부가 이 지침을 개악해서 총기 사용도 못 하고 안락사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바꿔버렸죠.

    “멸종위기종 절멸을 향한 꼼꼼함에 감탄하는 EU feat 유해조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9115CLIEN
  4. 포모사피엔스 · · 공감 1
    우리나란 하드웨어는 어른이지만 소프트웨어는 어린이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의 감정만 중요해서 저런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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