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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명분으로 3가지 정도던데요

playlist · · 수정

조회 5,338 · 공감 32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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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통령 지키겠다 

2.민주당 정체성을 개혁이다 개혁 당대표하겠다

3.합당으로 총선 승리


1은 노코멘트 벌언등으로 거짓주장으로 보입니다.

2의 주장은 시끄럽게 이슈 다 집어 삼키겠다와 대통령 지킨다는 명분과 배치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3은 지선에서 3등 조국 이슈로 오답 판명


전당대회 연설에서 새로운 무언가도 없는 명분없는 출마 인데요


댓글 20

  1. 우딘 · · 공감 11
    3번은 민주당당원눈에는 타당을 추종하는 사람이
    민주당이자 집권여당의 당대표 로 서 과연 자격이 있는건지 하는 의문만 들뿐입니다.
  2. 책상물림 · · 공감 12
    1. 대통령을 지킨다 >>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대통령을 무릎 꿇려서라도 자신들이 옳다는 방향으로 가게해야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요즘 주식시장에서 Wag the Dog이라는 말이 유행하지요 당대표와 몇몇 국회의원이 목소리만 큰 소수집단을 등에 업고 당, 대통령과 정부, 대한민국을 흔들어 대는 형국입니다. 전형적이 꼬리가 몸통을 흔들어대는 현상입니다.
  3. 신세기에반데 ·
    @책상물림님 "대통령을 무릎 꿇려서" 너무 무섭네요.
  4. 책상물림 ·
    @으앙맨님 배신자, 탄핵 더 살벌한 단어도 사용하고 있지요.
  5. 고미- · · 공감 17
    재선 도전 안하겠다는 공약도 깼죠.

    아마 다음은 대선 불출마 선언도 깰겁니다.
  6. 행운거치대 ·
    @고미-님
    정청래 워딩이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않겠다는 겁니다.
    출마선언하고 당대표직 이용하지 않았다고 해버리면 됩니다.
  7. 고미- · · 공감 3
    @행운타이거님 ㅋㅋ 재선 도전도 명분이 없는데 뭐든 말을 만들겠죠
  8. 알아차림90 · · 공감 1
  9. 어럼립스 · · 공감 1
    옛날에는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면 '당신은 친북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항상 받곤 했는데,
    이제 민주당 당 대표가 되려면 '당신은 친명인가요 반명인가요'라는 검증 질문을 받아야 하고, 나는 친명입니다라고 목놓아 외쳐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10. 고미- ·
    @어럼립스님 이게 처음도 아닙니다.
    국힘도 박근혜 때 친박 진박 얼마나 난리였나요.

    자기당 대통령을 공격하는 당대표가 존재하는 시대 잖아요
  11. playlist ·
    @어럼립스님 당연하죠 정당의 목적인 정권연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죠 정청래도 그렇게 해서 지난 전당대회에서 이겼어요
  12. 어럼립스 ·
    @playlist님 정당 민주주의를 부정하시는군요. 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당원이 뽑은 당대표가 자주적으로 당을 이끌어야 합니다. 당 대표가 대통령 눈치나 보고 부하 노롯이나 하려면 옛날처럼 대통령을 그냥 당 총재로 추대하는 게 낫죠.
  13. 베타딘 · · 공감 11
    사실 일반적인 정치인이면 지선 성적표 받아들고는 사퇴하거나 불출마 선언했겠죠.
  14. SGCR · · 공감 5
    @베타딘님 2018년 지선 대승한 추미애도 연임 안했는데 정청래는 무슨 자신감으로 출마한건지 ㅋㅋㅋ
  15. 흥민강인민재 · · 공감 1
    뭔 근거로 1번이 거짓주장이라는 건가요? 노코멘트랑 뭔 상관이라구요.
  16. 우딘 · · 공감 8
    @흥민강인민재님
    지킨다면서 노코멘트 하니까요
    그건 지키는게 아니죠

    그리고 이곳 몇몇분 특이점을 발견했는데
    정청래를 지지하는 분들중 다수의분들이
    이재명을 격하게 비난하거나 싫어하더라구요
    정청래를 지지하는 강성지지자들중 몇몇분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분들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을 지킨다 ? 가능할까 하는 의문은 드네요.

    정청래가 민심으로 믿고 있는 타싸이트의 성격만 봐도 그런 곳이 민심이다라고 믿는 사람이 진짜
    대통령을 지킬수 있는것안가 하는 의구심은 당연히 들죠.
  17. qwerqwer21 · · 공감 7
    1. 대통령이랑 각을 지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번번히 국정부담을 토로하고 있는데요. 그냥 면피발언이죠.
  18. 신세기에반데 · · 공감 6
    정청래가 대통령 지킨다고 시부리고 자기가 친명이라고 외치는데 이 말은 정청래 골수지지자들도 안 믿고 김민석 지지자들도 안 믿습니다. 한마디로 거짓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인 거죠.
  19. 소리그림 · · 공감 3
    정청래 후보는 지지자에게 호소합니다. 자신을 지켜달라고요. 하지만 지지자는 그 자신을 지키기도 힘든 세상인데요.
    정치인이 시민(국민)을 걱정하는 게 1차적으로 맞고,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그 정치인을 지키는 게 2차적으로 맞을 거고요.
    지지자들 각자가 힘든 세상입니다. 자당 대통령으로부터 당을 지켜달라, 나를 지켜달라, 이거 설득하기 쉽지 않은 논리입니다.

    다뵈, 겸공 나오고 유튭 라이브로 윤석열 정권에서 심리적 편안함도 줘서 지지자들이 정은 많이 가겠지만, 지지자들 각자도 힘든 상황임을 정치인들은 깨쳐야 할 것입니다.
  20. Rain_01 · · 공감 3
    다른건 몰라도 합당이 당에 도움이 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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