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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자산' 옛말?…비트코인, 코스피보다 안정적이었다

alk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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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지수 일평균 등락폭 1.79%…비트코인은 1.25%
코스피 4.67% 기록…사이드카도 13차례 발동


31일 업비트 데이터랩과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7월(1~29일 기준) 비트코인의 일평균 등락폭(절대값)은 1.25%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업비트 데이터랩 알트코인 지수의 일평균 등락폭은 1.79%였다.

반면 코스피의 일평균 등락폭은 4.67%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비트코인보다 약 3.7배, 알트코인 지수보다 약 2.6배 큰 변동성을 나타낸 셈이다.


'변동성 큰 자산' 옛말?…비트코인, 코스피보다 안정적이었다 (naver.com)



잡코인보다 변동성이...

이건 좀 심각하네요 

댓글 8

  1. 나의X에게 ·
    정확하게 비코는 폭락이후 그냥 크게 오르지 않고 내르지 않을 뿐만 거래도 크게 준 상태죠. 한마디로 시장자체가 거의 기절상태에 가깝습니다. 크게 올라가든지 해야 돈들고 코인시장에 자금유입될텐데 그냥 거래조차 한산합니다.
  2. mindinblue ·
    코인은 이미 쭈그러 들어서 웅크리고 있으니 안정적인거 아닐까요;;; 코인이야 말로 원래 위로 크게 변동하길 바라는것인데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니 요즘은 고요하더군요
  3. 나의X에게 ·
    @mindinblue님 연예인들이 가장 무섭다는 무플상황이죠.악플보다 무플이 가장 무섭다잖아요.
  4. love114 ·
    그럼 비트코인 하세요!
  5. VicViper · · 공감 1
    가상화폐는 안정적으로 가라앉는 중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6. 까탈스 ·
    이제야 안정적인 화폐가 되서 그렇습니다
  7. 포모사피엔스 ·
    펀더멘탈 희한한 코인이 아무리 대장이어도 2억 근처 찍고 1억 언저리 된 것도 대단하죠. 이제 끝물이죠.
    제가 코인할때 비트코인 80만원이었는데...800만원일때도 비싸서 무서워서 못들어가겠단 분들 수두룩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히지만 코인은 끝까지 왔다고 봅니다
  8. sang · · 공감 1
    거품이 끼어가는데 변동성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국가 대표 지수가 한달동안 매일 사이드 써킷에 폭주하면서 imf외환위기를 넘는 변동성 폭주를 하면..

    당국의 안정화 고민과 대책.. 실행이 나왔어야 하는건데.
    책암자의 그럴수 있는거 아닌가 코멘트로 1도 그런 고민자체도 없다는걸 보여주는 태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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