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험악한데 부동산 9억갈때는 클리앙을 안했는데 그때도 비슷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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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한달만에 9천에서 5천으로
외부요인도아니고 순수 정책무능력으로 만든거는
커버도안되고 쌍욕먹고 내일당장 수습해도 느린 치명타인데..
솔직히 무주택인 제 관점에서 부동산 1~2년만에 2배로뛸때 생각해보면
그때는 내가직접 플레이어로 있지도않고 부동산 주식 잘 모를때인데도 분노가 체감됬는데
이상하게 카바하는느낌도 없잖아 있었거든요
이걸 왜 물어보냐면 레임덕생기면
정국주도권과 당권이이제 친문쪽으로 갈텐데
잘못해두고 인정안하고 수습제대로 안하는게 똑같으면 총선대권
내란세력 정리도 안한당한테 질까봐 걱정되서 그럽디다...
댓글 22
엄청나게 방어해줬죠
전월세 사는사람들 다 합쳐도 1000만정도 될까요.
인구 다 합치는건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 기회가 있을까요?
국힘이야 똘아이아닌놈으로 포장하면 먹힐거 같은데
민주당은 두번이나 경제 실책으로 이랬으니
정부 정책에 반하는 글을 올리면
무지성지지라고 하면서 빈댓글 달릴수 있었던 상황이라
반대의견을 쉽게 못올리는 상황이었을 겁니다
그때는 참을 만 했고
이제는 못참는지점 까지 오고있다가 포인트입죠..
지금 왜 2찍이니 작업이니 이런말 못하는이유가 본능적으로 알고있는거에요
지금 현 정부정책이나 시장상황이 너무 심각하다는걸..지금은 정권뺏기냐 안뺏기냐 적인 부분은
부차적인 부분이라 봅니다..이 돌아서는 사람들이 정치라는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이제는 투표장에 발걸음을 안나설꺼 같은 두려움이 더 엄습하네요..
이쪽이건 저쪽이건 말을 안들어먹는데 뭐하러 투표하냐 할까봐서요..
빈대 의견 올리면 넌 내마당 잔당이냐 저짝이냐 난리도 아니었어요.
논리로는 못 이기니 낙인찍고 빈댓달고, 등등등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