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000 만 넘었던 한국 영화 중 좋았던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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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영화 천만 클럽 누적 관객수 순위
- 명량 (2014년) – 1,761만 명
- 왕과 사는 남자 (2026년) – 1,668만 명
- 극한직업 (2019년) – 1,626만 명
- 신과함께: 죄와 벌 (2017년) – 1,441만 명
- 국제시장 (2014년) – 1,426만 명
- 베테랑 (2015년) – 1,341만 명
- 서울의 봄 (2023년) – 1,312만 명
- 괴물 (2006년) – 1,301만 명
- 도둑들 (2012년) – 1,298만 명
- 7번방의 선물 (2013년) – 1,281만 명
- 암살 (2015년) – 1,270만 명
- 범죄도시2 (2022년) – 1,269만 명
-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년) – 1,232만 명
- 왕의 남자 (2005년) – 1,230만 명
- 신과함께: 인과 연 (2018년) – 1,227만 명
- 택시운전사 (2017년) – 1,218만 명
- 파묘 (2024년) – 1,191만 명
-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 1,174만 명
- 부산행 (2016년) – 1,156만 명
- 범죄도시4 (2024년) – 1,150만 명
- 해운대 (2009년) – 1,145만 명
- 변호인 (2013년) – 1,137만 명
- 실미도 (2003년) – 1,108만 명
- 범죄도시3 (2023년) – 1,068만 명
- 기생충 (2019년) – 1,031만 명
저는 1. 왕의 남자 , 2 범죄도시2 , 3 태극기 휘날리며 가 좋았네요.
댓글 16
아 파묘 추가요 ~
이 중에 최고는 왕의 남자요.
극한직업 (2019년)
베테랑 (2015년)
서울의 봄 (2023년)
도둑들 (2012년)
암살 (2015년)
택시운전사 (2017년)
파묘 (202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부산행 (2016년)
변호인 (2013년)
이렇게요 ㅎㅎ
이중에 순서는 1.암살 2.극한직업 3.변호인 이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 6백만이라니... ,
솔직히 류해진 배우님과 감독이 십 여 년간 쭉 이어온 TV 속 연예 프로그램들에서 심어준
이미지 때문에 영화의 성공에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생각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