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여행자들이 알바처럼 마약을 많이 들여오나 보네요

댕장꾹 ·

조회 2,876 · 공감 2 · 댓글 11

적발 건수만 500건이 넘는데, 적발 안된건 훨씬 많을것 같구요

적발시 형량 <<<< 이득 이랍니다.

마약 밀수범은 최저형량을 징역 1년 이상으로 하는 법 개정안 내는 

의원 안 나오려나 싶네오

댓글 11

  1. 매일한가한 · · 공감 3
    싱가폴은 이런거 날라주다 적발되면 사형이더라구요.. 왜 대체 처벌이 약한건지 모르겠어요..
  2. 모두의민주 ·
    @매일한가한님
    일단 백해룡경정을 필두로 해서 마약검사를 덮은 검찰부터 특검하고 아예 마약수사 상시수사 본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부터 마약 전수 조사해야 합니다.
    마약사범 형량은 10년 이상으로 해야 합니다.
  3. 이제고만 ·
    @클꾹님 억까도 적당히 하세요.
    이재명 정부 1년, 마약사범 2만3000명 검거…“적발된 마약량 역대 최고치”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934

    이 대통령 “마약 사범 여러분, 돈 쓰면서 교도소 가지 말고 치료받길”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1480.html

    李 대통령 “우편으로 마약 사면 반드시 적발돼 처벌”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602580038
  4. 김메달리스트 ·
    연간 해외여행지 1위가 천만명(인구의 1/5)이 방문중인 일본인데, 요즘 일본도 마약관련 뉴스가 속속 나오고 있네요. 우리나라 세관의 단속능력을 믿습니다.
  5. 라덴 ·
    @김메달리스트님 말씀하신 일본과도 관계가 좀 있는데, 솔직히 개인여행자 적발건수는 뻥실적인 측면이 좀 큽니다...
    최근 일본 감기약 관련 단속을 강화중인데
    이게 진통제 성분중에 우리나라에서 안쓰는 성분들이 한외마약이라고 마약 실적으로 들어가서요....
    이게 절차상 마약은 마약이라 파브론 골드 관련된 단속실적들이 많이 들어갔을겁니다....
  6. Refl ·
    형량이 이렇게 낮은 것들은
    천룡인들의 유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판매하게 만드는 시장창출의 큰 그림이 아닐까요
  7. 우리최고 ·
    본인도 모르게 전달책이 되는 경우도 많을거 같아서...
    쉽지 않겠다 싶기도 하네요.
  8. 일용잡부 ·
    @우리최고님 그런 경우가 없지는 않겠으나 쉽지 않죠. 몰래 어떻게 넣는다 치고, 나중에 어떻게 돌려받습니까.
  9. 우리최고 ·
    @일용잡부님 미약 지게꾼, 마약 드러퍼라고... 알음알음 이미 다 있는거 같더라고요.

    마약이 아니어도... 그냥 일반 고가 물품들이나 짝퉁 밀수도 그냥 보따리 싼 할머니 할아버지 써서 용돈 좀 주거나 하는 방식으로 많이 굴렸었는데, 마약이라고 크게 다를까 싶습니다.
  10. ap1128 ·
    고위층 기득권층 유학생 자녀들 보호할려고 형량을 낮춘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한적이 있네요. 일전의 그 회장딸인가 그런 부류들..

    회장딸이 한명이 아니었군요.
    홍정욱 해럴드경제 회장딸
    이병철 회장 외손녀
    남양유업창업주 외손녀

    최근까지도 진짜 개판이었네요.
    회장아들,교수딸 골라“마약봐주기”
    https://naver.me/GP2gcHyi
  11. 섬마을생산직 ·
    찾아보니 2025년 한국인 해외 여행자 수는 3000만명 (물론 중복 다수). 외국인 입구가 수는 2000만명이네요. 입국 게이트 통과한 5000만명 중 500건 적발이라면 엄청 많은 것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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