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늘 피싱을 당할 뻔 했네요.

뚱뚱법사 · · 수정

조회 1,964 · 공감 4 · 댓글 3

한 두어번 같은 일을 겪은거 같은데도 조심이 안되네요.

일단 피해는 없습니다.


판매하는 제품의 견적을 요청해서 견적서를 어제  보내주고  오늘 아침에 발주를 하겠다고 

전화가 왔네요.

대학교라서 수의전자계약서( 위드사인 사이트 통해서) 받아서 전자사인하고 고유번호증 받고
물품을 수입해야 하는거라 해외 거래처 송금하고 납기 때문에 전화를 하니 없는 번호라고 나오네요.

받은 명함의 학교로 전화하니 동명의 직원은 없다고 합니다. 후.... 


제가 사기꾼한테 제공을 한게 제 명함,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이 있는데 범죄에 악용될 수 있겠다 싶어 

경찰청 피싱안심SOS에 신고 접수를 해 뒀습니다.


경기도 안좋은데 나쁜놈들이 너무 많네요.  

댓글 3

  1. judosan · · 공감 1
    피싱 아직도 있군요
    저런거부터 모조리 없애야 되는데 말이죠
  2. 뚱뚱법사 ·
    @judosan님 최근에 구로 쪽에도 많이 당한다고 하더라구요.. ㅠ
  3. hungrok ·
    경찰력 뭐하는지 답답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