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동형은 최고위원 3:5라고 자신들이 다수인것처럼 떠들지만 이번 경선내용 보면 실제는 반대인것 같네요

archon · · 수정

조회 4,840 · 공감 2 · 댓글 5

친명계 5명중 가중치 50% 반영 중앙위원회 몫으로 2명인 것 같고 

나머지 권리당원투표로 뽑힌 위원은 3명이라고 할수 있고

그중에 송영길계가 2명이니

실제 권리당원 투표에서 뽑힌 친명계 최고위원들은 하위권이라는 건데  


문제는 저들은 대표선거에서는  선호투표제라서  송영길 2지망 선호가 어디가겠느냐 하며  

김민석 후보를 지지할것이라며 안심하고 있더군요.


정말 자체과반을 넘어야 안심할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야 될것 같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는 2026년 7월 15일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에 1·2·3순위를 매겨, 1순위 과반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키고 그 표의 다음 순위를 재배분해 과반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 


별도 결선투표 없이 한 번의 투표로 과반 당선자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8·17 전당대회의 최고위원 경선

  • 예비경선(컷오프) : 최고위원 후보를 14명에서 8명으로 압축합니다. 반영 비율은 중앙위원 온라인 50% + 권리당원 온라인 50%로, 당대표 예비경선과 달리 국민여론조사가 없습니다

  • 본경선 : 당대표와 같은 틀(대의원+권리당원 70% + 국민여론조사 30%, 대구·경북·경남 5% 가중치)로 치르고, 유효투표 상위 5명이 선출직 최고위원이 됩니다.






댓글 5

  1. cho사커보이 · · 공감 3
    이건태 박성준 중에 최소 한 명은 들어올거라 생각했을텐데 이동형 등 뉴이재명세력도 놀랐을겁니다
  2. 토끼의숲 ·
    cho사커보이님// 사커보이님 기대와 달리 뉴잼들이 밀었던게 서미화였고 서미화가 붙어서 고무되어있습니다. 비례라 중앙위 표가 아예 없었던 사람이라서요.
  3. JJlove · · 공감 11
    손가혁은 늘 소수였습니다.
    그들의 힘으로 정권 잡은게 아니죠.
    근데 이제와서 뉴이재명으로 이름바꾸고
    잡은 권력 휘두르려고 하는데.. 착각한거죠.
    반드시 구조적 다수에 의해 철퇴를 맞을 것입니다.
  4. 볼빨린사춘기 · · 공감 1
    @JJlove님 진절머리나요 손가혁
  5. 파머리 ·
    왜 예비경선은 1인1표제가 아닌가요.. 이것도 바꿨으면 합니다.

    중앙이 있는 뭔가 직책을 가진 사람들한티 더 많은 투표 권한을 주는건 민주주의에 반하는 룰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