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기싫지만 너는 내라 하니까 조세정의 얘기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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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소득세도 전체 국민중 33%가량이 안낸다는데 이거부터가 문제죠.
그러면서 정작 부자들이 세금 적게낸다는 여론이 과반이상 나왔죠.
보유세도 내집은 안되고 부자들, 비싼집만 부과하라하니 좋은 소리 못듣는건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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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소득세도 전체 국민중 33%가량이 안낸다는데 이거부터가 문제죠.
그러면서 정작 부자들이 세금 적게낸다는 여론이 과반이상 나왔죠.
보유세도 내집은 안되고 부자들, 비싼집만 부과하라하니 좋은 소리 못듣는건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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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리는 복지, 인프라 등등이 거저인가요?
재산이 적으면 적은대로 세금은 내야죠.
이미 부자들은 충분히 세금내요.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정도가 아니면 세금은 다 내는 게 맞죠.
적게 벌면 적게 버는대로 세금을 내야해요
세금은 정부가 쓸 돈이 필요해서 걷는겁니다
이유야 갖다붙이면 그만이고요
지금이면 현재의 복지 수준 유지조차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부자만 증세해요?
복지가 절박한 계층도 아니고 먹고 살만한 중산층이면 세금을 더 내야 나라가 굴러가죠
납세의 의무는 국민의 의무죠. 부자들만의 의무가 아니라요.
공공재가 다 공짜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님 같은 분들도 있겠지만요.
솔직히 저는 안내는 33%는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에 복지국가들 정책 그렇게 좋아하면,
거기 편의점 알바들 세금 얼마나 내는지도 봐야죠.
지금 구조는 징벌적 조세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살아서 좋은대학 나왔는데 물려받을거 없는 흑수저들은
청년혜택 하나 못받고 세금은 맥시멈으로 때려맞으면서 삽니다.
반면에 대충산 금수저들은 혜택 다 받으면서 세금도 안내고
강남 아파트 물려받습니다.
이 사회에 책임없이 권리만 주장하는분들이 참 많아진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세금은 한국처럼, 복지는 유럽처럼 ㅋㅋㅋ 솔직히 불가능한 복지를 하려고 합니다.
선심성 노인복지 다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