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대표 혈전은 이재명과 친문의 갈등이라보는데 몇가지 분기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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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일에 한번 물꼬가 터지니 정치관련글을 많이썼는데
아마도 당대표 선출까지는 좀 쓰지싶습니다. 그리고 쓰는내용은 전부 제 개인사견입니다
가장 우려스러운건 이렇게무슨 원수보듯 까대는게 친박 친이 계파갈등은 애교수준으로 보이는게 우려스럽네요
우선 밝혀둘건 저는 일개 개인이고 정보를 얻는주체는 각종 매체들의 뉴스와 유튜브 지인들의 말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어느한쪽으로만 정보를듣지않지만 그럼에도 틀릴수도있습니다 그들의말처럼 지금대통령이 잘못된거고 친문이 모든면에서 더 옳은말 할수도있겠죠 한 몇년지나면 진실이 나올테지만 지금 제생각은 이러합니다
애초에 저번대선에서 질때부터도 그렇게마냥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만은
유시민작가의 발언이나 김민석 이재명평가를 들어보면 밀어주는게 있었습니다
조국으로는 표를 못받으니 싫던 좋던밀어준거라고 봅니다 전그게 선의였다고 믿습니다
당선이후에 이제 계엄세력이 물러가고 내란세력하고 대선치뤄서 8%차이로 이겨서 어찌보면 겨우 대통령 힘들게달았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1. 가장 이상했던건 공천취소 거래설을 민주당 내부에서 터트렸다는겁니다
이 말도안되는말을 진보진영 최대스피커를 통해서 나갔습니다 이거만약에 보수당쪽에서 명확한 증거없이 이런짓했으면 매장되고도 남았을거에요
어찌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지선이 다가옵니다
2.조국석방이후로 성비위등 비호감도가 높은 조국혁신당과 협의도없이 굳이 합당제안을합니다
전 이사람들 속내는 전두환이 노태우 밀어주는거마냥 내가 대통령 시켜줬다 다음대권 주자는 우리쪽으로 내정하자
뭐 이런 의도라고 보입니다. 이거나가리됩니다
3. 지선에서 친문다음대권 내정자가 패배하고 탓을하기시작합니다 운동권도아닌 소년공출신대통령의 의중이아닌가싶습니다
사실 지선에서 이겼고 국민 지지를 받는 세력이고 다음대권후보였으면 여기서 떨어질리가없습니다
그마이 욕하는 이준석 한동훈도 민주당 국힘후보 두명다재끼고 살아서왔습니다
투표로 심판받는 정치인이 패잔병이되어 돌아오니 김용남도밉고 정청래한테도 무언의 푸시가 갔다고봅니다 후회어쩌구발언보면
4. 다음 당대표까지 넘겨주면 이제 답도없겠다싶어 그 논객의 혓바닥에 독을바르고 원외사격을 시작합니다
일반적인 비난 수위를 넘어갑니다 얼마나 심하면 김어준도 어느수준 편집할정돕니다
최욱을나가서 필연적 실패의길, 2분토론인가 여기나가서는 썩은내가 난다는둥
미친소리를 시작합니다
다음 대권 노리고싶으면 국민의 선택을 받으면 됩니다
당대표선거에서 이기고 총선을 이기고 논리적으로 보완수사권 토론에 나가서 어떤식으로 대처를할지도 말하고
차라리 솔직하게 조국을 다음대권후보로 밀고싶다던 하세요
그놈의 친명 껍데기는 이번에 벗어던진사람 많아보이는데 그게 더 나아요 앞뒤다른거보다는
댓글 1
vs 신천지로 보는것이 더 타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