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노스포) 동궁 봤어요.

콩쓰v ·

조회 2,605 · 공감 2 · 댓글 14

연휴 기간부터 주말간 밤새워서 전부 봤어요.


호러는 아니고 무협 활극보는 느낌이었구요.


영상과 색상 감각은 좋았지만 애초에 정해진 플롯에서 


사이즈를 늘려서 그런지 중반 이후부터 맥을 잃었다고 할까요.


팝콘 무비로 접근하시면 볼만하구요.


무거운 분위기의 호러를 기대하셨다면 많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특성상 차기 시즌도 염두한 설정을 넣어두긴 했는데 기대가 크진 않습니다!



댓글 14

  1. 우푸 ·
    조선판 콘스탄틴
  2. 와우앙19 · · 공감 2
    3화까지 보다가 중도drop 했네요 ㅠㅠ 지겹더라구요
  3. 콩쓰v ·
    @와우앙19님 2부 마지막 쯤 반전 요소를 넣긴 했지만 유야무야 하는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3화 정도면 초중반부라 그나마 괜찮았던 구간이에요.
  4. 깊고푸른바다 ·
    @와우앙19님 후반부 조승우 연기가 거의 미친 수준인데 아쉽네요.
    중국 영화삘 CG가 아쉽지만 그래도 선 넘지 않는 수준에서 잘 마무리 해서
    전 나름 수작으로 봤슴다.
  5. 딸내미아빠 ·
    어익후, 갈등을 던져주시네요.
    2편의 절반 정도 봤는데... ㅠㅠ
  6. 망고주스바나나 ·
    시즌2 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7. 마렐리 ·
    저는 불호 입니다. 무협환타지로 보였어요.
  8. redmonkey ·
    대충 흑막이나 비밀,이어질 갈등이 쉽게 예상되기에 그냥 재밌게 봤습니다. OTT의 장점이죠. 편하게 한 편의 웹툰 감상한다는 기분.
  9. ctrla.Ltd.el ·
    3편이 고비예요^^
  10. clearday · · 공감 1
    전 무거운 분위기의 호러가 아니라서 오히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5편 볼 차례네요. ㅎㅎ
  11. catchme ·
    저는 재밌게 잘 봤습니다.
  12. 레니 ·
    2편중간정도 보다가.. 좀 빤하고 식상하다 싶어서 그만 봤네요..
    기묘한이야기를 조선시대로 옮겨온 느낌.
  13. 은재아빠 · · 공감 1
    호러 아님 - 매우 공감합니다. 무서운 거 싫어하고 심야 괴담회도 절대 안보는 아내 재미있다고 보고 있는 중 입니다.
    액션 활극- 매우 공감합니다. 게임같은 연출로 칼 싸움을 표현하더라구요.
    조선판 기묘한 이야기 - 저도 비슷하다 생각했는데요. 가사상태가 되어 귀의 세계에 물리적으로 직접 들어가 퇴마를 한다.. 그리고 영을 보는 구천과 소리를 듣는 생강이의 협동 플레이가 재미있었습니다.
    배우 연기 - 조승우 연기 잘하더라구요.. 남주혁은 제가 처음 보는데 분위기 있고 잘어울리고 노윤서도 잘 어울리구요. 그런데 대비와 숙빈 자가. 여성 연기자들이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꺼먹살이... 좀 뜬금 없기는 한데 귀여우니깐 뭐... 그리고 이런 크리처 하나 나와야 굳즈도 팔아먹죠.

    저는 추리극 같더라구요. 궁의 비밀을 숨기기 위해 누가 살인을 했는가? 를 찾아가는. 그리고 4부까지가 챕터1, 그 뒤가 챕터 2같다고 느꼈습니다. 연휴 중 정주행 하고 아내랑 함께 2회차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
  14. 짐작과는다른일들 ·
    스토리는 참신했는데 중간중간 전개가 너무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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