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내용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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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7905.html
일주일 전 기사인데요
뭐 당연한거 아니냐? 싶기도 하지만
사실 요 이전 단계는
압수수색에서 밝혀진건데
검찰에서 2가지(유,무죄) 일 경우 예상답변서? 그런게 나왔었다는게 끝이었습니다.
인권의 수호자이신 검찰나으리들께서는
각각의 케이스에 맞춰서 예상질문지를 만든거다~ 이렇게 구라치셨구요
근데 이번에는 드디어 상대편이라고 할 수 있는
김건희의 변호인이 코바른거죠.
경찰의 암장수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이신 大검찰의 수뇌부가
미리 무혐의 주기로 김건희 측 변호인이랑 여러차례 만나서 이것저것 다 짜맞추는 짓을 했다는겁니다.
그리고는 김건희에게 검찰이 소환조사 당해서 핸드폰 뺏긴건 개그
한겨레 단독이고 상당히 중요한 기사인데
이거 받은 언론사 몇 없다고 한상진 기자가 분통을 터트리시더라구요 ㅎㅎ
검찰님께 보완수사권 챙겨 드려야 하는시점인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 기사라서 그랬던듯이요
암튼 검찰님들은 이정도 스케일로 해드십니다.
댓글 3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26051904OGw
근데 뭐 이것도 처벌 어케 될지 몰라요 솜방망이겠죠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까지 가야하는데...
경찰과 공수처의 업무 연관성도 손 좀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