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대해 한 마디 보태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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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잡아 넣는게 실적입니다.
경제 구조가 그래요.
경찰의 견제 방법이 없다면
대충 대충 많이 처리하게 될 수도..
성범죄 처리는 또 좋은 실적으로 쳐주니...
흠.. 쉽지 않은 것입니다. 강한 권력은 부패를 낳습니다.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될 수도 있죠.
중고사기 같이 노력 대비 실적 안 되는 건은 그냥 묻히는 것이 되겠죠.
괜히 그런 제도가 생긴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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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잡아 넣는게 실적입니다.
경제 구조가 그래요.
경찰의 견제 방법이 없다면
대충 대충 많이 처리하게 될 수도..
성범죄 처리는 또 좋은 실적으로 쳐주니...
흠.. 쉽지 않은 것입니다. 강한 권력은 부패를 낳습니다.
억울한 피해자가 양산될 수도 있죠.
중고사기 같이 노력 대비 실적 안 되는 건은 그냥 묻히는 것이 되겠죠.
괜히 그런 제도가 생긴건 아니에요..
댓글 7
매몰되었던 지지자들이 의심의 단계를 넘어 확신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보완수사권, 혹은 그에 준하는 대안은 불가피한 게 아닐까 하고요.
민변이나 국민의 대다수는 이미 묻지마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죠.
지역에서 경찰과 유지들이 술자리, 식사자리, 골프, 형님 동생이러는 게 다 이유가 있죠.
좋은 게 좋은 거, 이게 무서운거죠. 그들끼리에게만 좋은 거고, 누구는 피눈물 흘리게 되니까요.
힘 없는 서민들이 더 서러워지는 세상 만들지 말아야죠.
검찰이 더 믿을만하다는 게 아니죠.
견제 장치가 없으면 반드시 썩습니다.
매불쇼에서 경찰대출신 변호사가 끝까지 장윤기사건 맡은 경찰들을 엄호하다가 김남희에게 대차게 깨지더군요.
이런 사건조차 엄호하다니 정말 큰 일입니다.
이해는 되죠. 경찰대출신 변호사가 갑중의 갑이 되는 세상이 바로 눈 앞에 와있으니 말입니다.
검찰은요? 짤려도 갈 데 많아요. 로펌 가도 되구요. 일반 회사도 가고 국회로도 가요. 걔들은 스스로를 천룡인이라 생각해요. 그러니 제어가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