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한달전에 리밸런싱한다고 하닉팔고 이것저것 담았는데

체미 · · 수정

조회 2,042 · 공감 0 · 댓글 3

대단한 인사이트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특정종목(반도체)의 비중이 너무 커져 하던 원칙대로 익절후 다른종목들을 많이 담았는데요ㅋㅋ;

결과적으론 하닉의 상승분마저 반납하는꼬라지가 되버렸네요 참 어렵습니다 주식이라는게

현대차 68만원에 큰거1장 들어갔는데 그냥 뭐.. 손절해야하나싶네요

댓글 3

  1. 짱똘이27 ·
    같은 주식으로 리밸린싱 하는 것 보다 현금으로 들고 있다가 가격 내려오면 동일종목을 다시 담거나 채권이나, 코인 가는 확율이 더 좋더라구요...
  2. 체미 ·
    @짱똘이27님 물탈 여력은 좀 남겨둔상태라 그나마 좀 위로가 됩니다만.. 물린 종목들 어케해야하나 고민이 크네요. 자금유입될 여력이 더이상 없을거같거든요
  3. 짱똘이27 ·
    @체미님 어떤자금으로 운용하시냐 따라 다르죠.... 장기투자가 가능한 자금이면 해당종목의 모멘텀이 흐트러지지 않았으면 홀드구요.... (다시 반등 하더라고 마음 편할 만큼은 현금으로 스위칭 하세요) 곧 사용해야 할 자금이면 기계적으로 스톱로스 해야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