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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되던.. 김민석이 되던.. 당심과 민심 차이는 좀 좁히면 싶네요.

이제고만 · · 수정

조회 1,355 · 공감 9 · 댓글 15

누가 되던지간에..

국정 수행 긍정평가랑, 정당 지지도 차이가 꽤 나는데, 이것 좀 좁혔으면 싶고요.


20, 30이 극우화가 되었다, 아직 괜찮다 의견이 분분하고

꼴보기 싫은 분도 계시겠지만,

좋든 실든. 그들이 미래 세대 입니다.

포기해서도 안되고 포기 할 수도 없죠.


누가 되던

20, 30 표심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5

  1. 내란우두머리 ·
    국정 수행능력과 당지지도는 차이가 나는게 당연합니다 국정지지도는 양자택일 정당지지도는 다자택일이라 양자택일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2. 청풍명월 ·
    2030 지지율을 보면 남성 지지율은 낮고 여성 지지율은 높은데, 여자들 잡은 토끼라고 놓지 말고 2030 남성들 신경쓸 시간에 2030 여성들이나 더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2030대 4050 하면 4050 지지율이 더 높은데, 4050 잡은 토끼라고 놓지 말고 4050 더 챙겼으면 좋겠고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미래세대가 더 중요하면, 2030 남성도 미래세대지만 2030 여성도 미래세댄데, 그러면 저희 지지해주는 미래세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죠.

    지지를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당연히 지지를 할 거니 신경을 안 쓰고 지지를 안 해 주는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지지를 받을지만 고민을 하면, 민주당 지지를 안 하는게 집단 입장에선 훨씬 이득 아닌가요? 민주당 지지를 그만두고 나서야 민주당이 그 집단을 신경써줄텐데요.
    같은 이유로 이번 서남권 파운더리 계획은 정말 좋습니다. 지지하는 사람을 먼저 잡고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3. dxislike ·
    @청풍명월님 결국 민생이에요
    남성정책 여성정책 덮을만큼 부동산부터 물가까지 민생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서울 수도권 월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전세가 없어지고 심각합니다
  4. 회원비난비아냥 ·
    2030표심이라면 정청래와는 거리가 더 멀죠
  5. 럭키민이 · · 공감 3
    2030과 중도를 잡으려면 정청래 조국 김어준 으로는 0% 지지율 입니다
  6. 회원비난비아냥 ·
    @럭셔리민님
    그렇죠. 2030에게 김어준 조국은 거의 라스푸틴급 기이한 괴물들로 인식함
  7. 차니찬 ·
    @럭셔리민님 그럼 2030은 누구를 지지하나요? 조사자료를 토대로 하면 윤석열? 이준석?
  8. 회원비난비아냥 ·
    @차니찬님
    그나마 2030세대들에게 송영길에 대해서 평가가 가장 좋습니다.
    겸공에서 미는 애들이 가장 낮구요
  9. 찰리맨슨 ·
    @럭셔리민님 그들도 아니까 2030을 배제하는 거겠죠. 자신들 입지가 줄어드니까요
  10. 럭키민이 ·
    @차니찬님 오세훈 이준석 등이 인기 많아요 지금은 조국은 윤석열보다 나쁜 사람입니다 2030 한테는 그나마 우리 민주당이 착하지 이거 절대 인정 못받아요
  11. 브릿츠 ·
    전당대회 이후부터는 안정적으로 갈수밖에 없는게 이제는 달릴게 워낙 명약관화한 시점이라…대통령과 당이 제대로 드라이브걸고 함께 갈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럴수밖에 없을거라 보기도 하구요. 저는 전당대회 전까지도 이시기를 그냥 손놓고 있는 시기라 생각하지말고 검찰개혁 완성 및 각종 법안 통과에도 박차를 가하고 일을 했으면 합니다.
  12.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절대 같아지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것과 민주당을 지지하는건 다른거니까요
  13. 이제고만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같아져야 한다고 적은적 없고 차이를 모르지도 않습니다.
    본문은 차이를 좁히자고 적혔고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를 넘어설 목표로 당 운영을 해야죠.

    국정 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
    차이가 크다는건 민심과 당심의 차이가 크다고 볼 여지가 다분합니다.
  1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이제고만님 절대 그렇게 안될겁니다.
    대통령 에게 원하는것과 당에 원하는건 다르니까요
  15. 국회의사당 ·
    개인적으론....

    저도 누가 되든 간에, 여러가지 불확실성을 해소해 주었으면 합니다.
    - 어렵겠지만 거대여당을 일산분란하게 지휘, 정권 재창출을 위한 강력한 리더쉽
    - 아직 내란 척결 안 끝났습니다만, 지친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 의미를 설명하고 끌고 갈 부분
    - 검찰 개혁은 도대체 언제 마무리가 되나, 다들 얘기합니다.
    - 이재명 정부와의 강력한 교감과 입법 등 정책 한 목소리와 속도
    - 부동산,주식,경제 등 미지의 영역이 많습니다. 이게 윗 목록과 연동된다 봅니다.

    적다보니 너무 많네요. 누가 되든 잘 부탁합니다.
    이것들 제대로 방향 잡고 마무리 안되면 다음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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