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5·18 발언'에 사퇴하며 '자기 성역, 타인에 강요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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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144100001?input=tw
"다른 의견에 관대해졌으면 하는 게 본의…민감성 못 살핀 제 불찰"
"정치공세에 밀린 사임 선례될까 고심…권력이 자유의 경계 정의하면 전체주의"
쓰레기들은 줍지 말아야죠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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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6144100001?input=tw
"다른 의견에 관대해졌으면 하는 게 본의…민감성 못 살핀 제 불찰"
"정치공세에 밀린 사임 선례될까 고심…권력이 자유의 경계 정의하면 전체주의"
쓰레기들은 줍지 말아야죠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14
이병태는 앞으로도 목소리에 힘 생겼다고 착각하여 SNS로 완장 찬듯이 행동하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이병태는 오늘 저렇게 사퇴하는 것도 정부에 개망신이고, 사퇴 안 하는 것도 개망신이죠
변하는 사람 보았습니까?
아니 어쩌면 입틀막을 할 자유가 있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겠군요.
애초에 저런 사단 날거란걸 진보진영 모두가 다 알고 있었고 지명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모두가 반대하는 인사 임명했다가 분란만 커졌고 보수쪽 결집기회만 더 준 꼴입니다.
외연확장이 얼마나 허울뿐인 미사여구인지 이제 확실해 지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