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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맹꽁이 서식지에 지자체가 벌인 일

츄하이하이볼 · · 수정

조회 4,296 · 공감 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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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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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빡치는 이유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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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742996



3년전에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시범사업 추진했을 때도

생태계 영향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부평구의 답변이 이랬죠.

"생각해 본 적 없다" 🤬

 

 

그 후로 3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 번도 생각을 안 한거죠.

그러니 이런 생각없는 짓을 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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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라도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닌 거죠.

 

전국적으로 길고양이 보호라는 미명 아래 

캣맘, 동물단체, 심지어 지자체의 생태계 파괴 행위가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실상 고양이 보호도 아닌,

고양이 학대에 가까운

후진적인 방목 방치형 동물 사육 문화를 미화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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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성역이라기 보다는

캣맘이라는 이름의 방목형 애니멀호더, 번식업자들이

성역이 됐다는 게 정확합니다. 🤨

 

정작 고양이는 이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구요. 

 


언제까지고 이럴 수는 없지요.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이 성역을 박살내고

인간, 새, 소동물, 고양이 학대의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댓글 8

  1. 츄하이하이볼 ·

  2. 이래도저래도좋아 · · 공감 2
    고양이 사랑하는 사람과 생태계 파괴하는 자들은 구별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길고양이 사업이 누군가에겐 돈이 되는 사업이란 고리도 있죠
  3. 츄하이하이볼 ·
    @이래도저래도좋아님 후원금 경제, 연간 수백억원의 세금, 천억원 단위의 길고양이용 사료, 물품시장..
    말씀하신 대로 결국 돈이죠.
  4. 이래도저래도좋아 · · 공감 2
    @츄하이하이볼님 박근혜정부때 만든 대표적 생태계 파괴 사업인데, 민주당은 왜 안없애는지 모르겠어요.
  5. 전가복 · · 공감 1


    귀여운 맹꽁이 영상 보고가세요.
  6. 아제로써 ·
    전국 온 동네 도심에 숲이나 잡초 비슷한 곳만 있으면 50% 이상 확율로 고양이 급식소 있습니다. 저는 차라리 좋습니다. 우리나라 X간들이 시껍을 해야 정신을 차리거든요. 계속 이대로 가다가 한번 대형 사고 터져야... 그때서 정신차리고 법이고 뭐고 만들겁니다.

    그 이전에는 아무리 노래 불러봐야... 너무 부정적이긴 하지만... 꼭 그렇더라고요.
  7. 무희망인가 ·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
  8. 링가링가링 · · 공감 2
    비둘기는 먹이주면 벌금 물리면서 왜 고양이는 먹이를 세금들여 챙겨주는지…

    그냥 비둘기나 유기되어 들개화된 개들이고 뭐고 죄다 먹이 챙겨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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