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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내전(1992~1995년)당시 자행되었다는 민간인 사냥

Taehunt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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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부터 1996년까지 이어진 세르비아 민병대의 사라예보 포위전 당시, 이탈리아, 캐나다, 미국, 러시아 등의 일부 부유층 외국인들이 세르비아군 측에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세르비아군 저격 진지에서 민간인을 향해 실제로 저격총을 쏜 잔혹한 '전쟁 관광'을 의미합니다. 아프리카에서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사파리처럼 인간을 사냥했다는 뜻에서 이러한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들은 민간인을 조준 사격하며 유흥을 즐겼는데, 충격적이게도 타깃에 따른 '가격표'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성인 남성이나 노인보다 여성이 비쌌고, 가장 몸값이 높았던 표적은 '어린이'였습니다. 어린이 조준 사격의 대가는 현재 가치로 수천만 원에서 최고 1억 원에 달하는 금액(약 8만~10만 유로)까지 책정되었다는 증언이 전해집니다.


당시 생존자들 사이에서는 "주말만 되면 저격수들이 평소보다 더 미친 듯이 총을 쏘아댔다"는 증언이 지배적이었는데, 이것이 '주말 사냥꾼'들의 방문 주기와 일치했던 것입니다.

그동안 심증과 소문으로만 여겨졌으나, 2025년 말부터 유럽 사법 당국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Gemini 펌 입니다.)

 

이런걸 보면 인간보다 사악한 존재가 있을까 싶네요..

댓글 7

  1. steve_ · · 공감 1
    인간의 탈을 쓴 것들이 있죠.
  2. indigo62026 · · 공감 1
    호깃 저 사건이 오징어 게임의 모티브인가요... 잔혹하네요
  3. 천삼호 · · 공감 1
    미친인간들
  4. mindinblue · · 공감 1
    보스니아내전을 포함해 냉전 끝나고 시작된 유고슬라비아 내전은 제 인생관을 바꾼 큰 사건이었네요. 종족간의 혐오 증오가 어디까지 잔인해 질수 있는지 보여준 전쟁...
  5. mindinblue · · 공감 1
    검색해보니 EU가 과거사 해결하면 세르비아 EU편입 해줄려나 보네요. 참 세상이란게.. 전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민족으로 세르비아인들을 꼽네요... 저 사건 뿐만 아니라 인종청소 작업한것들 보면 스너프필름의 모든걸 담아낸 세르비아인들...
  6. Taehuntony ·
    @mindinblue님 그렇군요..ㅠㅠ..
  7. 스페이스X · · 공감 1
    정의로운 백인 따위는 없음이 또 드러난 사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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