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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의 별정직 부지사로 2명이 거론되네요

90까지갑시다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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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정무부지사격인 경제부지사가 이날 김동연 도지사의 임기 만료와 함께 퇴직한다. 아직 신임 정무부지사의 인선은 물론, 명칭도 정해지지 않았다.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내부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한 만큼, 신임 추 지사가 취임한 직후 발표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어떤 인사가 민선 9기 첫 정무직 부지사로 임명될 지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 신임 추 지사와 과거 호흡을 맞춰본 정치인 등이 거론된다. 인수위(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에 합류했던 김한정 전 의원을 비롯해 성남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병욱 전 의원 등이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두 인사 모두 아직 이렇다 할 제안은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추 지사 측 관계자는 “취임 후 비서실장 등 인사가 나면 차례대로 정무직 부지사 인선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한정 아니면 김병욱이라는 건데, 후자를 임명하면 현 정부와의 가교 역할은 확실히 하겠네요.

출처 :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6513

댓글 6

  1. 바람씽씽 · · 공감 2
    김병욱은 성남/분당에서 계속 아쉽게 떨어지던데, 잘되면 좋겠습니다.
  2. 90까지갑시다 ·
    @바람씽씽님 성남은 이번에 될 거라고 봤는데 생각보다 수정 중원 쪽에서 김병욱이 힘을 못 쓰더군요.
  3. 바람씽씽 ·
    @90까지갑시다님 구성남까지 재개발열풍이 불면서 성남은 분당/구성남할 것 없이 보수의 텃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4. 3pisod3 ·
    @바람씽씽님 구성남은 민주당 우세라고 생각했는데 그랬군요. 김병욱은 국회의원도 시장도 매번 떨어지네요. 잼프일때 민주당 시장이어야 성남도 좋을텐데 잼프를 탄생시켜놓고 왜이러는지 참. 아쉽네요ㅠㅠ
  5. 마왕입니다 ·
    @90까지갑시다님 아이러니하게 신상진 본진이 구성남이고 김병욱 본진이 분당이죠 지금까지 김병욱이 경쟁력있던게 민주당 후보임에도 분당에서 먹힌다는 것이였는데 생각보다 덜 나온게 아쉬웠던 선거였죠

    신상진이 성남 시민운동계의 거두입니다 원래 대통령하고도 친했죠
  6. 절대민주 ·
    @바람씽씽님 신축아파트 단지가 국힘우위로 돌아섰죠, 산성구역까지 입주하면, 수정구는 분당처럼 국힘 우위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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