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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표팀 이정효 감독, 국대는 외국인 감독으로 합시다.

안드로S2 · · 수정

조회 3,747 · 공감 1 · 댓글 11

청소년 축구도 이민성 감독 이후 중국과 동남아 팀들에 깨지면서 한국 축구의 미래가 뿌리부터 썩어가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정효 감독이 그나마 국내 감독중에는 나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AFC경험으로 아시아팀을 상대한 경험이 있으나 세계 무대 경험은 부족합니다.

축구협회 싹 갈아엎고 청소년 대표팀은 이정효 감독 선임하고 국가대표는 외국인 감독 선임해서 국제적 감각도 어느 정도 키워주고 나중에 국가대표팀 감독 기회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정효 감독이 아니더라도 키워 볼만한 감독을 청소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해줬으면 좋겠네요. 홍명보 보다 이민성이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이대로 두면 또 차기 국대 감독으로 떠오르거나 임시감독 시키면서 어영부영 넘어가다가 국대 감독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대 뿐만 아니라 한국 축구의 미래를 살려야 합니다.

댓글 11

  1. clolans · · 공감 1
    감독도 문제지만 협회부터 바꿔야죠
  2. 안드로S2 ·
    @clolans님 협회 물갈이 안하면 불가능할 것 같긴합니다.
  3. 조국수호이 · · 공감 1
    누구한테 맡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십년은 진득하니 맡겨야하는데 한국에서 그게 가능할지 회의적입니다.
  4. 안드로S2 ·
    @조국수호이님 아마 십년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5. 살인의주걱 · · 공감 4
    수원에서 감독 잘하고 있는 분을 왜 또 뺏어서 가야합니까.
  6. 안드로S2 ·
    @살인의주걱님 그게 좀 그렇긴 하죠... 꼭 이정효 감독이 아니더라도 이민성 감독은 반드시 교체되어야 합니다. 좋은 감독으로요.
  7. modemate · · 공감 1
    k리그 감독이 공공재도 아니고 청대는 급에도 맞지 않습니다
  8. cho사커보이 ·
    수원에서 15억 연봉 받지않나요? 청대에서 그 조건 맞춰 줄 수도 없을겁니다
  9. InMyLify ·
    외국 감독으로만 가자는 말 참 치명타네요.

    협회가 그들만의 리그가 될 때
    어떤 처방이 유효 하겠습니까? ㅎ

    단순 인터넷 카페나 커뮤니티 조차도
    끼리끼리 친목질 하다 망하는 판인데요. ㅋ
  10. 숫자놀음 ·
    관심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이미 차기 U-23 대표팀감독은 김은중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이민성 감독이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만 맡고, 다음은 김은중 감독...)
  11. 투너77 · · 공감 1
    애초에 울산팀 감독 하고 있던 홍명보를 울산팀 의견도 묻지않고 빼와서 이 사달이 난건데,
    정몽규랑 다를바 없는 무지성 의견을 올리시면 님은 적폐 정몽규랑 다를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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