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분열에 크게 힘쓴 스피커들
조회 3,950 · 공감 38 · 댓글 38
몇개월전부터 아니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 이후 인것 같네요
민주진열 분열과
서울시장선거 패배에 힘쓰신 분들이죠
이동형
김용민 목사
작업치시던게 성공했네요
축하합니다
솔직합시다 우리
먼저 시작하고 분열유도한건
이동형 김용민 목사 사단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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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부터 아니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 이후 인것 같네요
민주진열 분열과
서울시장선거 패배에 힘쓰신 분들이죠
이동형
김용민 목사
작업치시던게 성공했네요
축하합니다
솔직합시다 우리
먼저 시작하고 분열유도한건
이동형 김용민 목사 사단이 맞습니다
댓글 38
조혁당 합당파문에 abc가 불붙이고 평택에서 폭발한거 아닌가요
그중에서 김어준 유시민 큰역할하셨죠?
그게 파급력이 큽니까 조혁당 합당이 큽니까
비교할걸 비교해주십시오
합당을 했거나 최소한 합당 여부를 당원투표로 부쳐서 당원들 의사에 따라 결정을 했으면 선거때는 없었을 문제 아닌가요? 그러면 합당을 추진하신 분들의 역할이 아니라 합당을 막은 분들이 큰 역할을 하신 거죠.
누구든 같은 세력을 비판 할수는 있지만 조롱은 하지 말아야죠. 먼저 시작한건 뉴이재명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문재인을 지지하는 세력에 대한 조롱 언어를 계속해서 언급하는건 이동형이구요.
개인적으로 유시민 평론가는 지금 중립노선이 지키면서 낚시나 다니는 것이 현 정부와 민주당에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감놔라 배놔라하면 지지자들끼리 싸우는 장작만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무슨 예송논쟁도 아니고 때 아닌 이념논쟁을 하고 있어요.유시민평론가가 무슨 말을 하면 딴지같은 강성정치고관여층이 클리앙,뽐뿌등에 글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올리고 대상인물을 만들어 공격하면서 내분이 더 격화되는 것 같습니다. 몇년전 본인 말처럼 정치평론을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이 국민의힘 제로를 만든 길 중 하나같습니다.
이동형은 그 제물로 받쳐질거예요
거하게..
선후 관계를 따지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는 것이고 지금이라도 선후 관계 따지지 말고 서로 조롱을 멈추도록 해야 민주당이 회복 되지 않을까요? 잘못의 크기나 선후를 따지다보면 합의점을 못찾을거 같아요.
싸울 구실을 만든거예요. 조국당 합당후 조국 대표를 민주당 간판으로 키울거고 친문정치인들
다시 민주당으로 돌어와서 부활하겠다는 진영과 이대로 가다가는 겨우 1년차인데
이재명 대통령 조기레임덕 만들수 없다는 진영이 두갈래로 나눠진거죠.
말로는 국힘이 적이라고 하더니 평택선거때는 진보진영끼리 네가티브 하고 폭로하고 분열되면서
정치인들도 나눠지고 그때부터 진보진영 유투버들도 계파로 나눠지면서 더욱 과격해진 거예요
유투버들이 지금의 분열 만든게 아니라 그전까지 조용하던 진보진영이 조국당 합당 불발 이후
본격 싸움이 벌어지니까 유투버들도 참전해서 양측이 치열하게 싸우는 상황이예요.
당대표 결과 나오기 전에는 앞으로도 양쪽에서 계속 노이즈가 생기면서 시끄러울 겁니다.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남탓 하는건 쉽지않을텐데
대단하게도 그걸 하고 계시네요 계속 이렇게 하셔요
얼마나 더 고립되고 얼마나 더 괴리가 커질런지
예전엔 보기 싫은 느낌이었다면 요즘엔 순수하게 정말 신기해서 궁금해져요 이런 사람들은 어디까지 갈까?
싶거든요
원래는 국힘탓이였는데...
이제는 민주당탓이 된거죠..
이거 계속 경고 되던건데 이제 터진거죠.
대선은 후보따라 달라지겠지만...
총선은 꽤나 위험할거라봅니다.
지금 민주진영은 갈렸으니까요.
그런데 그 양반들이 합당하자고 했습니까 abc로 민주당 지지세력을 쪼개길 했습니까.
최소한 이렇게 개난리 난 건 유시민 abc론이랑 뜬금없는 합당타령 나오면서였습니다.
검찰개혁tf부터 입니다.
그 전에 문대통령 어떻게 보냐?로 조금씩 싸웠구요.
거기다 검찰TF는 김민석 총리가 주도한걸로 보이죠..
영향력 없다고 놔두면 안된다는 뜻이였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높으니 그런거 없어도 선거 쉽게 이긴다고 하는 사람들이 붙어서 당내에서 아래쪽이 이겼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선거가 어려웠잖아요?
그러면 합당 불발낸 쪽이 책임을 져야지, 합당도 안하고 선거연대도 안했지만 어쨌든 싸움난게 문제 아니냐? 가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긴지 모르겠어요.
합당도 안하고 선거연대도 안하면 당연히 지지층 사이에서 싸움날 수 밖에 없는 거고, 위쪽 사람들은 그 상황을 사전에 경고한 것 아닌가요? 아래쪽 사람들은 그렇게 싸움이 나도 대통령 지지율이 높으니 선거에서 문제가 없을 거다. 그렇게 이야기했던 거죠? 그런데 선거에서 문제가 생겼죠?
차라리 전당원 투표를 붙여서 당원들 선택으로 합당이 불발나는게 보였으면 사람들이 심정적으로 납득이라도 하죠.
투표하면 본인들 생각이랑 결과가 다를까봐 투표 못하게 가로막은 다음에, 합당하자던 사람들이 예고한 싸움이 실제로 났고, 선거에 나쁜 영향을 줬는데, 왜 본인들 책임을 인정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합당 하는게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합당 하자던 사람들한테 책임을 넘기려면, 그 분들이 주장하셨던 것 처럼 합당이랑 무관하게 선거에서 쉽게 이겼어야 해요. 현실은 어렵다고 사전에 이야기 한 사람들이 있었고 실제로 어려웠던게 확인된 건데, 어렵다고 한 사람들한테 책임이 있다는 건 무슨 접근인지 알 수가 없어요.
그때부터 이재명대통령 지지 여초를 시작으로 xx래같은 멸칭이 나오기 시작했고, 박찬대를 지지하지 않은 유튜버와 정청래를 지지하는 국회의원 등을 조리돌림하고 묶음멸칭으로 전선을 나누고 개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유시민은 이 상황을 분석하다가 지들 편 안들어주니 문조어쩌고에 추가 ㅋㅋㅋ
이동형 같은 유튜버들은 이 싸움에 땔감 넣고 부채질하고 색동옷입고 어깨춤 추는거죠. 이번 당대표 선거는 저번처럼 되면 안되니까요.
대충 검색해봐도 그전부터 갈라치기 했던글이 몇갠데
이제와서 덮는다고 덮어질거라고 생각하는지 우숩네요
누가 어쨌네보다 그냥 빨리 해라라고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1년인데 내란, 검찰 바뀐거 한개도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집값잡으라고 뽑았습니까? 주가 올리라고 뽑았습니까?
첫번째가 내란 두번째가 검찰개혁이잖아요 하겠대매요
왜 이걸 어제 시작한것처럼 질질 끌고 있습니까?
이동형이든 김어준이든 유시민이든 지금 뭐가 중요합니까? 내란 종식 검찰 개혁이 중요하죠. 이재명 정청래가 어쨌냐가 아니라 정부가 국회가 어쨌나를 얘기합시다
시선이 이상한데 끌려있는거 같아요
그 분들은 텃세도 오지고, 툭하면 알바몰이 하면서 민주당 지지층 확장 못하게 막는 일등공신 이라 이동형에 비할 바가 못돼요
'우리'를 묶고, 다른 사람들을 힐난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갈라치이자,
갈라치기를 넘어서는 차별의식 같은데요.
유시민씨는 제발 입다물고 한적한 곳에서 낚시나 하시길 바랍니다. 이 사람이 한번 스쳐지나간 곳은 분열과 정쟁만 남는 황무지가 됩니다. 지난 십수년간 변하질 않는 진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