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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감독 “홍명보호 기대한대로 나왔다'

세련토니 ·

조회 4,655 · 공감 3 · 댓글 12

- 전날 한국 분석 잘 했고 약점 공략한다고 했다. 어땠나.



분석은 언제든 중요하다.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한국은 속도가 좋고 많이 뛴다. 


공간을 찾으려고, 수비 뒷공간을 본다. 난 그걸 알았다. 


우리는 어떻게 상대 공을 가져오고 역습할지 분석했다. 

우선 한국이 볼을 소유하면 최대한 수비했다. 그리고 우리가 볼을 지녔을 때 그들의 공간을 활용했다. 

왜냐하면 우리도 스피드를 지닌 선수가 많다.

 크로스 등을 통해 선을 잘 넘나드는 선수가 있다. 그런 것을 활용했다. 또 1-0일 경우 (상대는) 급해진다.

 동점을 만들려고 조급해진다. 그 역시 알고 포지션을 잘 잡았다. 상대에 완벽한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출처 :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68/0001250066

댓글 12

  1. 쿠팡상미당불매 · · 공감 8
    우리 나라 감독보다 우리 팀을 더 잘아는 것 같네요.
  2. 빵구똥쿠 · · 공감 4
    결론은 뻔한 전술이다 ㅋㅋ
    큰대회 실력이 비슷한 팀간의 단판 승부에선 수비에 중점을 두고
    역습으로 나가는 팀이 이기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남아공을 얕봐서 진거죠
  3. 할러 ·
    진짜 창피합니다... 홍씨는 창피하지 않을까요?
  4. baas ·
    할러님// 회사에서 남들은 아니라해도 혼자 으그대는 고젭불통 만년 부장님 보는겻 같네요. 창피를 모를것 같아요.
  5. 깊고푸른바다 ·
    더 큰 문제는 저렇게 나올꺼라고 우리나라 축구 유튜버들도 예측 하고 있었는데
    대책 없이 하던대로 한 홍감독 어휴.. - _-
  6. samdol · · 공감 4
    한마디로 호구였다를 길게 말하네요.
  7. sanyas ·
    하루만에 간파된 전술밖에 없는 일편단심 바보...군요
  8. 뿌리꽝 ·
    전략이 딱 1개뿐입니다 ㅎㅎ 벌써 소문 나서 다 알아버렸네요
  9. Kieth ·
    73세 위고 브로스가 명장이 되는 게임 내용과 인터뷰라니.. 오늘 하루 한숨 많이 나오네요.
  10. 서부인 ·
    우리팀 공격 수비라인 간격이 만주벌판 만큼 넓었습니다.
    공격시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강인에 3명이 붙는데도 불구하고 3명이 빠진 상대진영에서 공간을 못 만들어 패스는 전부 커트 당합니다.
    위항목들 전부 감독이 전술적으로 책임져야하는 항목들입니다.
    클린스만 아시안컵 부터 동일한 상황 반복입니다.
    궁금하면 아시안컵때 중동팀들과 붙는것 보시면 와 이렇게 똑같은 게임을 남아공과 했구나 아실겁니다.
  11. 레드핏클 ·
    공간을 찾으려고, 수비 뒷공간을 본다. 난 그걸 알았다.

    ㅡㅡ> 얘네는 뻥축구말고는 답이 없더라 ㅎㅎㅎ
    패스가 아예 안되는 팀 ㅎ

    이거네요 ㅜㅜ
  12. sky0308 ·
    분석한대로 나왔다. 그래서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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