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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도 아니고 32강이 경우의 수라는 대망신 (홍감독의 계획)

고미- · · 수정

조회 3,318 · 공감 2 · 댓글 19

상대 감독은 경기장 앞라인에 나와서 선수들 지시하고 독려하는데

홍멍보는 거의 그냥 앉아서 조용한 관객모드...


여기서 감독의 수준이 차이나죠.

감독이 경기장 앞까지 나오는건 선수들은 물론 심판에 대한 압박이기도 합니다.

히딩크 떄도 히딩크는 거의 경기 시간 절반은 앞까지 나와서 소리지르고 심판들과도 소통했어요.


이번 대회 홍명보의 월드컵 목표가 16강도 아닌 32강 진출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반면 일본은 우승이죠.

이게 별거 아니어도 선수들이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홍명보는 진짜 부끄러워해야 해요.


이번 대회 홍명보 전술은 득점이나 승리가 아닌 최소실점이었습니다.

그러니 2차전 3차전  ... 지고 있음에도 공격수를 늘리지 않아 제대로된 공격이 없게 됩니다.

그리고 매경기 한꼴씩 먹으며 대량실점은 막았으니 1차 목표는 달성한거죠.

속으론 그래 나는 5:0은 아니니까 성공이야 할거 같네요.

20억 전부 반환해라 ... 양심없는 ....

댓글 19

  1. 루슬렌 ·
    댓글 이미지
    ???: 생각대로 했습니다.
  2. 장생고 · · 공감 2
    농담반 진담반으로 홍명보 토토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무전술일 수가 없다는.
  3. 고미- ·
    @장생고님 전술은 말그대로 최소실점 수비축구입니다.
    그러면 역습 플랜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습니다.

    3백하는데 선수들은 자기 팀에서 3백 안해서 다들 힘들다고 했습니다.
    2002년 기억만 가지고 좋은 공격옵션 포기하고 이리 온거죠.
  4. BlueX ·
    명장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20억 몸값인데 조심해야죠. ㅋ
  5. 표상의세계 ·
    64강으로도 경우의 수 찾아야 할지도…
  6. 고미- · · 공감 2
    @표상의세계님 홍명보라면 할수 있습니다.
  7. 네오미르 ·
    명보에게 전략 전술은 없습니다. 그는 그저 연봉 20억 받는 자원봉사자일뿐
  8. 고미- ·
    @네오미르님 자원봉사자는 무급입니다.
  9. 네오미르 ·
    @고미-님 그럼에도 명보는 20억이나 받는 자원봉사자죠. 자신은 없습니다. 오로지 자원봉사자만 있죠.
  10. 초코클랸 ·
    이제 짤라야죠. 이게 무슨 국제망신입니까?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변한게 하나 없어요.
  11. 고미- ·
    @초코클랸님 경기후 인터뷰를 보면 본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더라고요
  12. 암유어파더 · · 공감 1
    전술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선수들한테 맡기는 해줘축구???
    이번엔 선수들이 못해줬지만 그래도 멕시코가 해줘서 매우 익숙한 경우의수를 또 보게됐네요 ㅎㅎㅎ
  13. 네오미르 ·
    @암유어파더님 전술 당연히 있죠. 공격수는 골넣고 수비수는 골막고! 이쉬운걸 못해? - 봉사 명보
  14. 파랑검정 · · 공감 1
    그정도로 부끄러움을 느낄 분이셨다면 애초에 선임 논란이 있었을때 그만뒀겠죠.
  15. 고미- ·
    @파랑검정님 자기를 버렸다고 하더니 자신의 양심을 버린거죠
  16. 국회의사당 ·
    이 정도면 그냥 선수단 가이드 아닌가 싶네요.
    이 선수들을 활용할 전술도, 동기부여도,
    그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17. 고미- ·
    @국회의사당님 가이드면 선수들 챙기고 지원해야 하는데 회장님 모드에요
  18. 모꼬이게 ·
    월드컵 룰이 바껴도 대한민국은 그놈의 경우의 수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ㅠㅠ
  19. 나무매미 ·
    원래 탈출도 능력순이라고 다른 곳 갈 능력이 안되니 버틸때까지 최대한 버티는거 아닐까요? 감독 능력이 있었으면 다른 좋은 자리알아보고 벌써 나갔겠죠. 외통수에 걸린 느낌이라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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