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0xx27님// 맞습니다. 클리앙 주류와 민주당 강경파들은 매우 자주 잘못된 판단을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F0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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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님 한미 FTA , 이라크 파병 때도 여기에서 벌때처럼 일어나면서 노무현 대통령 욕하던 사람들 한트럭이였죠
또하나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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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도 힘든 길을 걸었죠 역사는 반복됩니다
PIC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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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2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고 한달이 채 안걸리네요.
ho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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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방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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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ar님 공감 40개 넘은 이동형 김용민 이상호 까는 글도 이렇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거기는 첫글에 가입 1년에 로그인 20회더라고요.
ho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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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방지위원장님 발견하면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혼자서 하기엔 힘드니 함께 해주세요.
랑봉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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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대단합니다 김어준 유시민말에 어긋나면 대통령도 욕하는게 맞는겁니까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합니다
flem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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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5
팀김어준이 B임을 자백하는 꼴이죠..
검찰개혁 특수부만 키우고 윤석열 찬양가 부르다 정권 내주고 군사 계엄까지 허용한 인간들이니 이젠 경찰만 키우면 해결 된다는 한심한 소리를 아직까지 하고 있으니 국회 민생은 뒷전이고 슬로건 정치나 하고 있죠.
수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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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flemeth님 정작 내란의 그날 국회에서 우리의 발길을 막던 건 경찰이었던 걸 모르나 봐요. 오지도 않고 튀다 보니 몰랐나라고 받아 들여주면 되려 나요. 군인,검찰,그 담은 경찰 그저 욕할 상대가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길 바라는데요.
나는잠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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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이재명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에라도 올리기라도 했나ㅋㅋ
클리앙 딴지 다 윤석열 임명했을때 칭찬하던거 기억 안나나요?
믿고 지켜보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검찰한테 많이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에요.
@MetaB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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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이런 글도 분열을 조장하는 글 같군요. 아래의 댓글들을 유도하는 건가요?
이잼을 비난하거나 문조털래유를 말하거나 팀김어준을 말하거나 유시민을 비난하거나 멸칭등을 써가며 글을 쓰는 사람들이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 대부분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의 일인으로 보겠습니다. 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녹용홍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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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공감합니다. 대통령 잘하고 있는데 극단주의자들 성향에 맞춰줄 필요는 없죠 현재 정부는 모든 국민들이 필요하고 공감할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개혁해 나가는 중입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_배아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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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뉴이재명 금방 돌아선다 대통령 욕할거다 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들이 대통령 임명한 인사갖고 뭐라고 하는 게 스스로 웃기지 않으신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송미령이 나라 말아먹던가요 아니면 박은정 최강욱이 그렇게 까대던 봉욱이 뭘 막아서던가요. 기회 좀 줘보고 욕하든 말든 합시다.
두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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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논의를 검찰개혁으로 집중하면 됩니다. 대통령 얘기는 주로 ‘대통령 뜻을 왜 거스르냐’라는 식으로 등장하던데요. 오히려 이쪽에서는 대통령 뜻은 철저한 ‘검찰개혁’일 것이다라고 얘기해 왔습니다. 미처 생각치 못한 것일 수 있으니 취약한 부분을 챙겨야 한다고 얘기한 것이고 그 맥락에서 보완수사권이던 뭐던 검찰에 수사권을 주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대통령을 끌어들여서 프레임을 대통령에 대한 공격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수작질이라고 봅니다. 꽤 통하고 있는것 같고요.
댓글 23
B가 제일 먼저 돌 던질거라더니
기가 차는 상황이네요
법무부장관이 검찰출신이 아니면
보통 민정수석은 검찰출신을 뽑아야 내부 돌아가는 사정을 알아서 그에 대처를 해야하는데
진영논리에 빠져서 무조건 안된다 이러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내부 돌아가는걸 몰라서 대처를 못해서 망한게 조국 법무부 장관이고
그렇게 똑똑하고 잘나신 민주진영 양반들이
검찰총장 인사를 윤석열 뽑고 민주진영은 대단한 인물 납셨다고 칭찬하지 않았나요?
클리앙 주류와 민주당 강경파들은 매우 자주 잘못된 판단을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발견하면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혼자서 하기엔 힘드니 함께 해주세요.
검찰개혁 특수부만 키우고 윤석열 찬양가 부르다 정권 내주고 군사 계엄까지 허용한 인간들이니 이젠 경찰만 키우면 해결 된다는 한심한 소리를 아직까지 하고 있으니 국회 민생은 뒷전이고 슬로건 정치나 하고 있죠.
정작 내란의 그날 국회에서 우리의 발길을 막던 건 경찰이었던 걸 모르나 봐요.
오지도 않고 튀다 보니 몰랐나라고 받아 들여주면 되려 나요.
군인,검찰,그 담은 경찰 그저 욕할 상대가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길 바라는데요.
클리앙 딴지 다 윤석열 임명했을때 칭찬하던거 기억 안나나요?
믿고 지켜보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검찰한테 많이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에요.
아래의 댓글들을 유도하는 건가요?
이잼을 비난하거나 문조털래유를 말하거나 팀김어준을 말하거나 유시민을 비난하거나 멸칭등을 써가며
글을 쓰는 사람들이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 대부분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의 일인으로 보겠습니다.
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정부는 모든 국민들이 필요하고 공감할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개혁해 나가는 중입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뭐라고 하는 게 스스로 웃기지 않으신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송미령이 나라 말아먹던가요 아니면 박은정 최강욱이 그렇게 까대던 봉욱이 뭘 막아서던가요.
기회 좀 줘보고 욕하든 말든 합시다.
미처 생각치 못한 것일 수 있으니 취약한 부분을 챙겨야 한다고 얘기한 것이고 그 맥락에서 보완수사권이던 뭐던 검찰에 수사권을 주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대통령을 끌어들여서 프레임을 대통령에 대한 공격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수작질이라고 봅니다. 꽤 통하고 있는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