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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아이까지 잃었다…지독히도 괴롭힌 학부모

루다나리에 ·

조회 4,275 · 공감 10 · 댓글 7

뱃속 아이까지 잃었다…지독히도 괴롭힌 학부모 이미지 1
뱃속 아이까지 잃었다…지독히도 괴롭힌 학부모 이미지 2

와...이제는 할머니까지 등판하는 사례도 있군요.

게다가 체육교사인 피해자분은 유산도 하시고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셨던것 같습니다.


가족들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 하셨어요.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있으면 뭐합니까? 강제성도 없는데..

진상 학부모들은 그걸로 정신 안차립니다.


현실은 참교육보다 심각합니다

어서빨리 개선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댓글 7

  1. 중간보스 · · 공감 2
    드라마가 순한맛입니다.
  2. 루다나리에 · · 공감 1
    @중간보스님 다른 인터뷰보니까 일부 교사분들은 다른 에피소드는 다 보더라도 5화 우진부모 편은 다 못보는 분들이 많다더군요..
  3. 제타로스 · · 공감 4
    교권보호국 프로덱트 필요요
  4. 오리아빠 · · 공감 2
    부모문제가 심각하네요.
  5. 오목교타잔 ·
    할머니하고 그 여자의 아들놈이 진상이네요...헐 (저 사례에서 학부모 엄마는 등판 안하고...실제로는 하는?)
    진짜 진상들이 문제네요...
    식당진상..
    학교진상..
    갑질을 조금만 할수있는 위치면 진상질하네요.....상놈 집안출신이어서 조상대대로 당하고만 살아서 그럴까요? 음..
  6. 까탈이선생 · · 공감 2
    이런데도 보면 여기 클리앙에도 본인 30년전 맞았던거 이야기하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저도 30년 전에 싸대기 맞고 몽둥이로 엉덩이 찜질 당하면서 컸지만 그건 그시절 일이지, 그게 지금의 상황을 납득해야하는 이유는 전혀 되지 못하거든요.
    본인이 어릴적 당한건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저도 엄청 맞았습니다. 1점당 한대씩 엉덩이 몽둥이) 지금 교사들이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교권은 땅에 떨어져도 되지만 교사의 인권은 보호해야죠.
  7. 올데포 ·
    맞습니다. 그건 그때그시절 이야기 이고, 현재 벌어지는 교사에 대한 폭력과 인권침해 문제를 해결해야지요! 왜 저런걸 단지 학부모 라는 이유로 이렇게 무기력하게 대응하고 방치를 하나요? 맞고소 들어가고 해당부모 형사처벌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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