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인간 바보만드는 장입니다. 급등해서 팔고 먹었다고 기뻐했는데 다음날 더 폭등해서 어어하고 더 비싼값에 사고 또 폭등해서 그럼그렇지하고 팔고 꺼억하려는데 다음날 포 폭등해서 따라가고를 장장 1년하다보니 처음에 시작해서 샀었던 자신의 주식가격을 보고 스스로 난 바보인가 촉새인가 등등의 후회가 막급한 그런 느낌이죠
버미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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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편 제작하시죠. 왜 삼전닉스를 사지 않고 다른 걸 샀나... 또르르...
서진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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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전자 될줄 알았겠냐. 35만에 판 내 잘못이지... 이야기도 나올수 있어요.
하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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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쌤 왈, 오르는 주식은 팔지 않아야죠. 어디가 어깨인지는 머리를 확인해봐야 아는 겁니다.
앗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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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은 기술적 분석을 잘하지만 대중의 심리를 간과할때가 있죠. 비트코인 거래 경험있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장이기는 하죠.
댓글 9
기껏 장기투자했는데 손실나고 오히려 하락하고 있으니 멘탈 바사삭이죠.
오랫동안 국장 투자한 사람들이 멘탈 바사삭입니다..
보통 이런분들은 자신의 투자 원칙을 두고 움직이거든요. (분산투자, -10% 손절, 20% 이득 매도....등 )
그런데.. 이번 장은 그런원칙이 다 깨져나갑니다.
박스장이 깨졌다고? 4000을 넘겼다고? 20%수익이면 훌륭해. 매도.
6000이라고? 거품인데? 어차피 3000선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
8000이라고? 이게 가능한 숫자야? 들어가면 안되지.
9000이라고? 쓰읍. 하. 어떡하지.
그게 바로 접니다...
급등해서 팔고 먹었다고 기뻐했는데 다음날 더 폭등해서 어어하고 더 비싼값에 사고
또 폭등해서 그럼그렇지하고 팔고 꺼억하려는데 다음날 포 폭등해서 따라가고를 장장 1년하다보니
처음에 시작해서 샀었던 자신의 주식가격을 보고 스스로 난 바보인가 촉새인가 등등의
후회가 막급한 그런 느낌이죠
왜 삼전닉스를 사지 않고 다른 걸 샀나...
또르르...
비트코인 거래 경험있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장이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