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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을 보는 교사들의 감정/글로벌 1위 달성!

루다나리에 ·

조회 4,236 · 공감 3 · 댓글 20

드라마 참교육을 보는 교사들의 감정/글로벌 1위 달성! 이미지 1
드라마 참교육을 보는 교사들의 감정/글로벌 1위 달성! 이미지 2
드라마 참교육을 보는 교사들의 감정/글로벌 1위 달성! 이미지 3



현실은 더 참담하다.
그러나 체벌은 반대한다.
우리에게 드라마속 교육부처럼 따뜻하게 관심 가져주고 감싸주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다.
법적 보호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등등인것 같습니다.
현실의 교육부와 교육감들은..참..할말하않..

과연 높으신분들은 이 드라마를 어떻게 보실까요?

드라마 속의 멘트처럼..
학생도 선생님 편도 아니다.오직 피해자 편이다.

일진도 민원도 왕따도 비리도 없는 그런 학교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교육이 글로벌 1위 달성했네요!

이쯤되면 시즌2 제작은 물론 해외 리메이크판 제작도 되기를 바랍니다.각나라 환경에 맞는 학교 사회문제들이 있을것이고

연출과 연기만 보는게 아니라 세계인들 각자의 학교에서 발샞하는 문제들에 깊이 공감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많이 시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

  1. 할러 · · 공감 3
    적절한 체벌이 왜 그렇게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때리는 것만 아니면 다른 체벌은 받을만 하지 않나요?

    다른 학생 자살하게 하는 학생들은 중형을 받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Atozto0 · · 공감 2
    지금의 교육부 교육감들이 만든 현실 아닌가요? 전교조 시위 하는거 보면 공감 전혀 안가더군요
  3. 루다나리에 · · 공감 1
    @Atozto0님 오래전 체벌하고 촌지받던 시절 학교 선생들이 지금의 거꾸로 세상을 만들게 한 원흉들 같습니다.
  4.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Atozto0님 원작은 문제가 많았거든요.
    각색 잘한거죠.
  5. staier · · 공감 2
    이런 교육 현장을 누가 만들었는지..
  6. 전시품물건 · · 공감 1
    저번에 교사들도 재밌게 잘 보고 있다고 댓글 썼다 욕 먹었는데 ㅠㅠ😢 아무튼 참교육 흥행 응원합니다!
  7. mairoo · · 공감 2
    사법부든 교사든 뻔히 갱생이 안 되는 것들 알면서 갱생이 된다고 정신승리 믿는 거죠.
    특히, 진짜 나쁜 (일부) 사법부와 교사는 비리로 갱생 안 되는 종자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구요.
  8. 김사장7 ·
    정반합이라고 봅니다.. 니탓내탓 할게 아니라 고쳐나가야겠죠
  9. @MetaBingo ·
    우리 나라 문제점 중의 하나가 '법' 해석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아동학대법이 만들어진 계기는 집에서 부모가 아이를 학교도 보내지 않고
    굶기고 때리고... 정서적으로...물리적으로 학대하고 이런 것을 방치하다 아동이 사망하고..
    이런 일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아동학대법을 만들게 된 것으로 압니다.

    법률 상에 있는 정서적 학대, 물리적 학대를 판단은 누가 하나요?
    판사가 합니다.
    제가 판사라면 본래 법이 만들어진 취지를 가중 중점적으로 볼것 같은데 대부분 판결이 그렇지 않은가 보네요.

    비단 아동학대법만이 아니죠.
    윤가와 한동훈은 '등' 하나로 모든 수사를 할 수 있다고 시행령을 수사를 했죠.
    윤석열과 국무위원 이라고 하는 인간들조차
    "대통령이 임명하여야 한다." 언제까지라는 말은 없잖아?
    이런식으로 방통위원이든 헌법재판관이든 임명하지 않고 버텼죠.

    소위 법률가라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법의 본래 취지가 농단되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너무도 자주 봅니다.
  10. 연천군 ·
    @okpark님 성문법 국가들의 특징이죠
  11. 리브라 · · 공감 1
    공동체 생활을 위해서 학교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의 학생과 교사/교직원은 구성원으로써 인권이 있고 학습권과 교수권이 있겠구요. 이 각각의 권리들이 충돌할 때, 어떤
    원칙하에 조정/합의를 할 것인가가 고민해야할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업시간에 잔다거나, 떠든다거나, 교사에 말을 듣지 않는다거나 하는 행동은 자유 및 인권으로써 존중받을 행동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방해하는 점이 크다고 봅니다. 당연히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제제가 명확하지 않은 것 같더구요.

    드라마에 공감하는 교사들이 있다는 것을 보며, 이런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하게되었고, 왜 이상황이 개선이 되지 않는지 의문이들었습니다. 공동체로 살면서 그 구성원으로써 지켜야할 규칙/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지 못한다면 학교의 존재이유가 너무 심각해 보입니다.
  12. 루다나리에 ·
    @리브라님 갈수록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의존하는 시대가 되다보니 학교가 우습게 보이고 선생님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드라마 안에서도 비슷한 대사들이 나오죠.
  13. report ·
    @루다나리에님
    원인 분석을 사교육 탓을 하는 건 잘못된 듯 합니다.
    사교육에도 의지하지 않는 도박 폭력 수업방해 문제아들이 많습니다. 사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선을 넘는 학생을 제재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교육 현장이 근본적으로 원인이죠.
  14. 루다나리에 ·
    @report님 공교육이 강화되지 못해서 학교를 천대시하는 느낌이 강해보여요.학교를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 그런 느낌이요.학부모들도 비싼 강사들에게는 함부로 안하더라구요.
  15. report ·
    @루다나리에님
    공부 관심없는 문제아들의 행동도 교정되기 보다는 전학으로 폭탄만 돌립니다.
    사교육 탓을 하는 건 공부 잘하는 애들의 문제행동만으로 한정하는 건데 그런 식의 진단을 내리니 대학 진학 때 불이익 같은 마약 폭행 도박 등 심각한 문제 학생 행동 교정과 무관한 해결책이 나오고 진정 심각한 문제가 사각으로 남는 겁니다.
  16. 루다나리에 ·
    @report님 물론 공부 관심없는 양아치들의 문제도 해결 해야합니다.이런 문제는 거의 전세계가 겪고있는 공통적인 학교 폭력의 문제같아요.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특히 드라마속의 교육부를 선생님들이 부러워하는 것 같아요.위로조차도 안되는 현실의 교육부와 윗분들이니까요.
  17. Ekd · · 공감 2
    강력범죄에 대해선 촉법 적용하지 않도록 법을 바꿔야 합니다. 악의적인 촉법소년들에 한두명이 피해를 보는게 아니에요.
  18. 껌나 · · 공감 1
    참교육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단순한 사이다 전개보다 현실의 답답함을 건드려서인 것 같습니다
  19. 김베른 · · 공감 1
    첫째는 부모가 애들을 잘못 키운 겁니다. 나머지는 다 부차적인 문제죠.
    어릴 때부터 부족함 모르고 기 죽지 않게 천상천하 유아독존 소황제로 키우잖아요.
  20. 나무매미 · · 공감 1
    드라마가 흥행을 하는 것은 공감을 많이 얻었다는거죠. 현행 교육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국민 대다수가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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