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제가 댓글로 분명 10시에 '아님말고' 엔딩될거라 했는데

흡혈귀왕 ·

조회 2,045 · 공감 31 · 댓글 13

아니나 다를까 그렇게되네요...


겁나 웃긴게 클리앙에서

맨날 익명발은 제대로 밝히지 않으면


믿을게 절대 못된다고가 대부분 주류 의견이었는데


장인수 익명발 제보는 귀신 같이 믿는 사람이 많았다는 겁니다.

선택적 취사도 아니고 이 무슨...ㅡㅡ;

댓글 13

  1. 꾸탱 · · 공감 5
    대통령실쪽에서 나오는건 익명의관계자?? 이름밝혀라!!!! 안믿는다!! 하면서 유튜브방송에서 나온건 음 일리가있어보입니다 엄근진 한게 너무 웃겼네요
  2. 에르찌 · · 공감 7
    정확히는 김어준 방송에 나온 장인수 말을 믿는 사람들이에요.
  3. 흡혈귀왕 · · 공감 4
    @에르찌님 그러니깐 그게 취사 선택이라는 겁니다.
  4. 에르찌 · · 공감 2
    @흡혈귀왕님 그렇죠. ㅎㅎ
  5. 곈고 · · 공감 8
    그분들 속상하셔서 빈댓글 달러 오지도 못하시네요
  6. jingjing2 · · 공감 5
    심각하네요 진짜
  7. 키즈리턴 · · 공감 2
    그냥 내로남불이 기본 패시브에요. 그러면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가짜뉴스, 음모론이나 매일 퍼나르고 말이죠.
  8. 바니파니 · · 공감 2
    그렇네요..우선 저부터도 장인수 기자라서 혹시했었고 팩트일 가능성이 높을 거라 기대했었고 오늘 10시 자기 방송에서 출처를 밝히거라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 자신이 참으로 한심스럽네요.
    저조차도 조선일보 손녀 사건으로 조선일보와 싸운 기자라는 그 이미지 때문에 좋게 생각해 왔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정말 기자와 검사라는 것들은 믿을 것들이 못되는 존재임이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ㅜㅜㅜㅜ
  9. 흡혈귀왕 · · 공감 4
    @바니파니님 선생님처럼 후회하면 다행인데 댓글로 난장 피워놓고 입싸악 닫는 부류들이 문제죠.
  10. 에르찌 · · 공감 1
    @바니파니님 팩트일꺼라 기대하신거에서 기가차네요.
  11. 바니파니 ·
    @에르찌님 그러게요..저도 제 자신에게 기가 찹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네요..
    너무 힘든 밤입니다.ㅜㅜㅜ
  12. Originium · · 공감 2
    @바니파니님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다시, 더욱 이재명 응원으로 함께가시죠
  13. adelydia · · 공감 8
    장인수인지 뭔지 기자자격도 없는 자가 아님말고식 음모론 던져놓고 조중동이랑 한동훈, 국힘까지 공격소스 던져준 게 너무 화나네요. 안그래도 유가 때문에 정신없는 상황에 야당한테 정권 공격소스나 던져주고 참 잘하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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