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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곽두팔군 · · 수정

조회 31,389 · 공감 34 · 댓글 82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29186&plink=ORI&cooper=NAVER

A 씨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신혼 초기·다둥이 양육 등의 사정으로 일시적으로 소득이 낮은 저소득 신혼 가정까지도 해당 규제로 대출받는 돈이 낮아지도록 설계돼 주거권 박탈로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29186&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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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인 신혼부부가 대출이 막혔다고 잼통에게 소송을 했다고 합니다.


나라는 점차 정상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돈 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미쳐 돌아 갑니다. 



댓글 82

  1. 시급루팡 · · 공감 35
    18억 집을 대출받아 사려고 했는데 못사는 걸 "주거권" 박탈로 표현하는 건 도대체 무슨....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 해는건 공산주의 아니냐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18억 집으로 주거권 운운하는 건 실소조차도 언나오네요..ㅎ
  2. 초코클랸 · · 공감 60
    분양가가 18억이 넘는데 저소득층이라니 웃음도 안나옵니다.
  3. 초심. · · 공감 10
    재탕이네요 ㅎ 쉽게 12.6억 대출해 달라는 겁니다.
  4. 미노와듕익 · · 공감 1
    @초심.님
    갚을순 있대요?
  5. 초심. · · 공감 1
    @미노와듕익님 로또 되면요 ㅎ
  6. 스빈 · · 공감 18
    이자 갚을 돈은 있나요? 황당하네요. 저소득층이라면서 빤히 질 소송이나 하고.. 정체가 뭔가요? 조중동이 맨날 만들어내는 가상의 인물인가요?
  7. 챠오챠오 · · 공감 2
    @스빈님 그러게요~ A씨 B씨 D씨….ㅍ
    저짝은 18억 아파트 저소득층이 주위에 널렸나 봅니다…ㅋㅋ
  8. 밝은세상 · · 공감 1
    @스빈님 기레기가 쓴 소설의 주인공 아닐까요?^^
  9. 주간박쥐 ·
    @스빈님 소설아닐까요. ㅎㅎ 소송을 진짜로 하면 들어나겠죠?
  10. jlmeg99 ·
    18억이면 저희 집 2채는 살텐데... 소송비는 또 있나봐요
  11. 플라잉바이크 ·
    @jlmeg99님 18억이면, 인구 25만의 지방 시청소재지에서 ,. Apt 6채를 구입하고도
    남는 돈이죠.
  12. .박하사탕. · · 공감 7
    ㅋㅋㅋㅋㅋㅋ 저 정도 대출을 낼 수 있는데 저소득층이라뇨
  13. ProNAS · · 공감 6
    18억 ???
    한 6억짜리 사지.. 왜 18억 짜리를 사 ??
    별의별 인간 다 있네요..
    이래서.. 인간이 조잡합니다. Ai 보다 못해요..
  14. POOHOLIC · · 공감 8
    언론도 팩트체크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악의적인거죠.

    문제의 분양 잠실 르엘이었고 작년 하반기 분양이라 6.27 규제 대상인거 청약 넣는 사람들 다 알고 있던건데요. 잔금날까지 몰랐다는거도 웃기는거죠..청약 당첨방 다 있고 얘기들 했을텐데요.
  15. forgotmind · · 공감 1
    10억 전세 살년서 전세금 비싸서 못 살겠다던 놈이 주변에 있었습니다.
    듣다듣다 못해서 장난하나 인마? 이사가.지하철 타고 조금만 나가면 그 돈으로 똑같은 집 산다..해줬었죠..;;;
    죽어도 이사는 못 가겠다고...투덜대지를 말던가..ㅠㅠ
  16. 이소미지 ·
    대출 적게 나와서 더 좋은 곳 못 간다고 하소연 하던 동생 생각나네요...
    속으로 이자는 어찌 감당하려고? 이 생각이 들던데
    다들 너무 쉽기 대출을 생각하는군요...
  17. 삵이되고싶다 · · 공감 8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기사인가요 ㅎㅎㅎㅎ. 정책 발표는 6월, 청약은 9월. 중간에 정책이 바뀌어서 문제 생긴 것도 아니고, 알고 청약했는데 대출이 안 나온다라... 도대체 뭔 생각인건지
  18. POOHOLIC · · 공감 3
    @삵이되고싶다님 그쵸 이미 규제 이후 분양이라 청약 관련 유튜브나 블로그 분석글만 봐도 다 나왔던 내용이에요. 청약은 진짜 공고나고 청약 당일까지 계속 머리 싸매면서 어디 넣어야 가능성 있을까 자금조달은 어떻게 할까 분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 노력도 않고 넣었다면 돈도 청약통장도 날리는 멍청비용인거지요. 심지어 재당첨제한 10년에 특별공급 기회도 날린..

    그게 아니라면 마지막에 징징거리면 국가에서 살려주겠지 하는 도둑놈 심보고요.
  19. 저지보이 ·
    새로운 하늘땅에서 저소득자로 살고 싶은 사람이겠죠..
  20. 쿠팡상미당불매 · · 공감 9
    기레기들이 문제인게
    빌라왕같은 사건은 잘 다루지도 않으면서
    저건 뭔 대단한 큰 일이 난양
    오바쌈바 기사를 쓰죠..
  21. 지골 · · 공감 3
    코미디 청약의 결과죠...에휴
    고가 주택임에도, 저소득이어야 당첨되는 이 모순적 구조
    정작 당첨자의 자금동원력은 보지도 않고요...
  22. sang ·
    할말안말 ㄷㄷㄷㄷㄷㄷ
  23. ('_') · · 공감 1
    똑같은 논리구조로, 금액만 조금 다른 케이스를 만들어 보자면...
    "300억짜리 시그니엘 레지던스 사려는데 295억 대출 안해주니 대통령 잘못입니다!"
  24. lofle ·
    저소득층 ㅋㅋ;;
  25. 곰돌이1호 · · 공감 2
    저소득층이 분양가 18억 ㅋㅋㅋ 웃고갑니다
  26. _Charlie_ ·
    다른 기사에 보면 나이는 50대에 유주택자인 것 같은데 신혼특공 당첨이네요.

    https://naver.me/5mvSoXTK
  27. ('_') ·
    @_Charlie_님 50대에 신생아라... 그건 그 것대로 대단하네요. 이미 유주택자로 다른 집이 있는데 세입자를 들일게 아니라 팔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담대 말고도 대출을 받으려면 얼마든 더 받을 수 있어요. 이자가 높기는 하지만요.
  28. POOHOLIC ·
    @_Charlie_님 유주택자인데 신생아 우선 특별공급으로 된거였으면 무주택으로 간주되는 빌라 보유중이었나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검할거 많고 전략 세울 시간도 보장된 청약을 고민도 없이 넣었던 것은 큰 실수네요. 당장 6.27 대책 발표 이후에 규제 이전 청약 공고 나온게 ”6.27 피해가는 규제막차“ 소리 나왔었는데요. ”정부에 살려달라고 하면 살려주겠지“ 라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을 한 것이고요.
  29. ('_') ·
    @POOHOLIC님 자녀 출산 시 기존 주택 처분 조건부 또는 예외적 1회에 한해 신청 가능 이라고 합니다. 집 판다고 서약서 안 써도 청약이 가능은 했던 모양입니다.
  30. POOHOLIC ·
    @('_')님 그거라면 출산특례로 특별공급 기회 1번 더 제공되는 그건가보군요. 물론 해당 혜택은 종전 주택도 특별공급으로 당첨되어야하고요. 출산특례도 안내가 엉망이라 잘못 알고 눌러서 청약 날린 사람들 몇 있더라고요.
  31. ddongg ·
    지금 잔금을 내야 하는 시점이라면 6.27 대책 한참 전에 청약을 했을 거 같은데 그렇다면 대출규제 적용 대상이 아니지 않나요? 후분양어서 청약~입주까지의 텀이 짧았던 케이스였다면 자금조달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말일 텐데요.
  32. POOHOLIC ·
    @ddongg님 잠실르엘 작년 9월쯤 분양했을거에요. 6.27 이전에 강남3구에서 분양한 단지들은 6.27 이후 잔금이어도 규제 비적용이고요. 당장 방배6구역이 11월-1월 입주지정일(잔금기간)이었는데 1월 공고였기에 규제 영향 없이 대출 나왔다죠.
  33. 영양제 ·
    신문기사 노리는 용도 아니면..평범한 사람은 아닐 것 같아요.ㅎ
    나민지까지는 앞에 안 붙어서 다행입니다.
  34. 럼텀터거 · · 공감 2
    ㅋㅋㅋ역시 태영건설 사내방송반답네요 ㅋㅋㅋ
  35. mindinblue · · 공감 1
    조만간 조은산 같은 녀석 나타나서 프레임질 해대고 언론이 써주고 할거 같네요
  36. 인형의제국 ·
    신혼부부가 18억 짜리 아파트 ~~신혼부부가 18억 짜리 아파트 ~~신혼부부가 18억 짜리 아파트 ~~신혼부부가 18억 짜리 아파트 ~~ 신혼부부가 어떻게 18억을 ~~~ 역시 건설사 언론은 죄다 부동산 얘기 뿐이네요~~
  37. 쇼팽좋아 ·
    저소득층의 18억짜리 집이라니 ㅋㅋㅋ
  38. 복실복실이 ·
    18억 저소득 ㅋㅋㅋㅋ 18억대 뺨마렵네요 ㅋㅋ
  39. 사과분 ·
    반대를 위해서는 항상 극단적인 사례를 가지고 오게 됩니다.
  40. Different™ ·
    18억이 저소득층이면 전 뭘까요 자괴감 드는......ㅎㅎㅎ 아!전 빈민이었습니다. 거지가 맞겠네요
  41. 설령 ·
    @Different™님 진짜 거지는 저런 사람들입니다
  42. 모험가정신 · · 공감 1
    계약금 20 중도금 각 30이라고햤으니
    80%를 전부 대출로 해결한건가요
    자기자본없이 청약한건가 ㄷㄷ
  43. 설령 ·
    그러라고 하세요
    대한민국 상대로 법을 시행 때문에 손배청구하세요
  44. neo123 ·
    저런 소리를 기사라고 써대는 거 보면 코미디네요
  45. 엄지척 · · 공감 1
    정리하면 A씨 부부가 실제로 받은(또는 이미 체결된) 집단대출 규모는 다음과 같다:

    🔹 계산 근거

    분양가: 18억 6천만 원

    계약금: 분양가의 20% →
    18.6억 × 0.20 = 3.72억

    중도금 1차: 분양가의 30% →
    18.6억 × 0.30 = 5.58억

    중도금 2차: 분양가의 30% →
    18.6억 × 0.30 = 5.58억

    이 모두를 집단대출로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로 기사에 기술되어 있다.

    📌 총 대출 금액

    ➡️ 3.72억 + 5.58억 + 5.58억 = 약 14.88억 원

    즉, A씨 부부는 이미 약 14억 8,800만 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상태에서
    잔금(약 3억 7,000만 원) 대출이 막혀 총 구매 자금 확보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
    18억짜리 집에 14억을 대출 받고, 3억 7천만원을 더 대출 못받았다고 건 건가요...? ㄷㄷㄷ

    ㅅㅂ ㅅ 어디 안가네요ㅋㅋ
  46. ('_') ·
    @엄지척님 집단대출로도 14억 대출은 안나와요. 근로소득은 적어도 물려받았거나 뭔가 투자해서 벌어놓은 자기자본 상당히 있었겠지요. 저 케이스는 자금조달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했을 수 밖에 없는 경우입니다.
  47. 남산깎는노인 ·
    소송수준 보니 지능 수준에 맞게 노네요.
  48. 임거정 ·
    지난해 9월 신혼부부 특별공급분 신생아 우선공급분 청약에 당첨됐다. 부부는 분양가 18억6천만원 가운데 집단대출 등을 통해 계약금(분양가의 20%)과 1∼2차 중도금(각 30%)을 납부했다. 이후 ㄱ씨는 입주지정일인 오는 26일까지 잔금(20%) 3억7000여만원을 내야 하는데
    -----------------------------------------------------------------------------------
    지난해 9월(2025년09월?)
    오는 26일까지(2026년02월26일?)
    선분양이면 말도 안되는거고
    후분양이라도 이거 말이 되는건가요?
    정말 이런 분이 있을까요?
  49. POOHOLIC ·
    @임거정님 보통 계약 단계에서 자금조달이 어려우면 포기하죠. 저런 분의 말로는 불법전매일 가능성이 높을듯해요.

    전매제한 기간 내에 지방 근무로 인한 전매 허용 케이스를 비집고 들어가는게 전매제한 돌파하는 편법으로 사용된다더군요.
  50. kissing ·
    18억 아파트가 서민이 사는 아파트여?
  51. 테로브 ·
    탐욕의 부동산 투기꾼 입장에선 영끌대출 받아서라도 내 집값 받아내줘야 하죠
  52. Klaus · · 공감 1
    50대.. 유주택..신혼특공..
    15억대출...
    손해배상 2천만원...

    늦은나이에라도 출산한건 축하드리지만
    기사의 흐름을 보면 암만봐도 투긴데요..ㅋㅋㅋ
  53. 오일랫 ·
    저소득층인데 소송할 돈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54. sarged · · 공감 1
    @오일랫님 청부소송이겠죠 :)
  55. 구름을품은달 ·
    스방새 기사이네요.
  56. WIND ·
    르엘이면 집단 대출로 나온 건 중도금만 나왔어요. 계약금은 집단 대출 안 나왔습니다. 아마도 중도금 11억 정도에 잔금 치룰시 중도금 일시 상환에서 최대 6억 대출 밖에 안 나오니. 본인이 마련해야 할 금액 8.8억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단 얘기겠죠.

    게다가 18억이면 72제곱으로 일반 분양 중 젤 큰 평수를 했네요. 무리수를 두신 듯..

    제가 거기 단톡방에 들가 있어서 대충 보면 다양한 사람들 많아요. 올 부모님 증여로 하는 분도 있고, P2P 대출로 해결한다는 분도 있고 다양하더라고요.
  57. 껍질파괴 ·
    저소득자 18억의 40%여도 7억
    지금 3억 대출도 이자만 120인데...
    7억대출이면 얼추 260언저리인데
    윈금 상환하면 매달 못해도 300이고
    월급 전부를 다 주거비로 감당한다고 해도
    연봉이 4000이상일거 같은데
    이게 저소득 층인가 싶네요
    심지어 dsr어쩌고 하면 실제 소득은 더 높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젠 저소득층ㅈ의 개념도 빼앗기게 되는건가요?
  58. sarged ·
    청부소송 냄세가 나네요. 분명히 뒤에 이상한 종교단체나 정치 집단이 관여했을겁니다 -_- 고소 정부한단체가 소스도 작성해서 언론에 뿌렸겠죠.
  59. FreeX ·
    대출 풀어줘서 집값 떡상하면 저 사람이 대출받아서 집을 살 수 있을까
  60. 바람처럼스쳐가는 · · 공감 1
    9월 발표 청약에 6.27 대책 확인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덤빈건데 이건 멍청비용이죠 정책이 뭔 잘못인지요
    6.27 이전 발표된 청약이나 계약금 입금된 거래는 예외입니다만..
  61. 야마돌아 ·
    와...년에 2억 벌어도 18억짜리 집 살까말까 하겠네요. 미친.....
  62. 블래스트 ·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민간공급이 위축되고,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건 사실이죠. 이미 인플레랑 건축비까지 급등해 서울 및 수도권 공급물량은 0으로 수렴해가고 있고요. 지금 당장 규제 풀어도 5년후 공급에나 반영될텐데 이딴 식으로 하면 3년 후 매매, 전세, 월세 모두 어마 어마할 거고, 그때도 뭐 하나 못건들겠죠. 언 발만 잘랐어도 됐을 걸 이제는 다리까지 잘라야하는 형국입니다.
  63. Klaus ·
    @블래스트님 스스로의 글에 답이 있네요. 발에서 다리까지 올 동안 누가 얼려왔을까요. 다리까지 왔는데도 그대로 놔두면 그 다음은? 다리라도 잘라야 살겠죠
  64. Lyubishchev ·
    그 와중에도 공급무새 징하네요...
  65. 새끼발꼬락 ·
    20, 30대를 이용하네요.
  66. beholder ·
    저소득층 18억 집

    나도 저소득층이 되고 싶다.

    누가 도대체 저소득층을 만드는건지 18억집을 마치 17억 9천만원 빚지면 살수 있는것처럼..
  67. 사자와같이 ·
    많이 아픈 사람이군요.
    18억이 저소득층 ㅋ
  68. 바다네집 ·
    신정은 기자님은 기자님이니 저소득층은 아닐텐데…얼마짜리 집에 사실지 엄두도 안나네요.ㅋㅋㅋ
  69. 항상웃기 ·
    로또 당첨자 세금때문에 피눈물 흘린다는 말 나올듯..
  70. 마약김밥 ·
    다주택보유자 없으면 임대 어떻게 하냐는 어느 질문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71. tkdfhrtn ·
    1억 빌라도 등 따뜻하고 아늑하기만 합니다. 저 젊은 부부는 돈을 얼마나 버는지 몰라도
    평생 저 짓으로 고생하다 갈 것 같습니다.
  72. 바다구나 ·
    나의 분류는 어디일까...
  73. 스친인연 ·
    저런식으로 기사 써주는 기레기들이 더 악질이네요
  74. 뿌뽀 · · 공감 1
    태영건설 방송사의 부동산관련 뉴스는 믿고거릅니다.
  75. 눈웃음 ·
    12.6억 대출 받으면...한달 원리금 상환액이 대체 얼마죠?
    꼴랑(?)2.6억 대출 받은 저도 한달에 140~150씩 갚아 나가느라 꽤 부담 되는데...ㄷㄷㄷ
  76. 줄리앙 ·
    역시 sbs사주 = 태영건설 ㅋㅋㅋㅋ
  77. 아싸형 ·
    젊은 가장이 어디 회장아들인가요?
  78. Klaus ·
    @아싸형님 아무리 백세시대지만 50대가 젊은 가장이라기엔...좀... ㅎㅎㅎ
  79. 친일척살 ·
    돈도 없이 18억 아파트 청약?

    100억짜리 청약 받아도 대출 해줘야 겠네???

    인생의 흑역사를 쓴다 저친구

    에휴~
  80. littlefinger ·
    저런 사람들 수두룩 할겁니다. 욕망의 늪에 빠져서는... 이익에만 눈멀고 (만약이라는 리스크가 뻔한데도), 시장상황은 개무시하더니 이제 와서?? 본인 선택을 왜 정부에게 책임을 묻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헛되고 헛되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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