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는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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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유시민, 김어준, 정청례 좋아했고
김민석, 추미애도 변했겠지 하며 좋았었습니디.
문재인대통령도 좋았고 조국장관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누구하나 좋아할사람이 없어요
다들서로 지적질 욕하는거 얇은귀로 다 들리는데
누구하나 좋아할수없고 다 나쁜소식만 기억에 잊혀지지않습니다.
어휴 이러다 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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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유시민, 김어준, 정청례 좋아했고
김민석, 추미애도 변했겠지 하며 좋았었습니디.
문재인대통령도 좋았고 조국장관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누구하나 좋아할사람이 없어요
다들서로 지적질 욕하는거 얇은귀로 다 들리는데
누구하나 좋아할수없고 다 나쁜소식만 기억에 잊혀지지않습니다.
어휴 이러다 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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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그렇게 중요해서 일까요.
대통령은 제한적인 보완수사권을 1년 내내 주장하셨지만 결국 이 부분도 양보하셨죠.
민주정권을 스스로 부정할 만큼의 문제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합니다.
글쓴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는 왜 과거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미련을 버려야 했을까요..
정말 그들이 주장하는 데로 대통령이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