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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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주문한게 한 달이 넘도록 안와서 추적 해 봤더니 통관에서 거의 한달이 다 돼 가네요.
대륙도 아니고... 국내 통관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보상도 받기도 어려울것 같은데..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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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주문한게 한 달이 넘도록 안와서 추적 해 봤더니 통관에서 거의 한달이 다 돼 가네요.
대륙도 아니고... 국내 통관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보상도 받기도 어려울것 같은데.. 스트레스 받네요.
댓글 26
알리라면 물류회사 창고 안쪽에 들어가서 안꺼내지고 있는 상황일거에요
아니면 배에서 내리다가 창고에 넣으면서 바코드 손상돼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됐거나요
작은 패키지는 꽤 자주 그러니까 그냥 환불받으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주우님 말씀대로 통관장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장표만 있고 물건은 배에 안실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배에 실은 다음 사라졌는지 배에서 내리면서 야적장에서 흘린건지 물류창고에 넣다가 빠트린건지 물류창고 구석에 박혀있는지 그건 아무도 몰라요
일단 거기서 나와서 통관 절차 시작되어야 국내 물류사로 이관됩니다
배에 태우기 전에 세관에다 이거 보내도 되냐고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데
그 단계에서 업체가 미적거리거나 아예 송장만 쓰고 물건 안보내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개인통관부호 제대로 넣으셨는지도 한번 확인해보시고...
개인통관부호 오류로 통관 진행업체에서 본인 한테 연락 했는데 전화번호 오류라던가..스팸 차단 등으로 연락 안되어서 저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알리에는 비싼 물건도 있고, 저렴한 물건도 있지만 퉁쳐서 평균 구매 단가를 1건당 1만원으로 하면, 총 2억3000만개의 물품이 한국으로 넘어 왔단 의미가 됩니다.
1년 365을로 나누면 하루 평균 63만개쯤 되네요.
평균 구매단가를 1건당 60000원으로 올린다고 해도, 하루 10만개의 물건을 처리해야 하네요.
하필 재수 없게 글쓴이 분의 물건이 세관 창고에 오래 계류되어 있는 경우이겠지만,
세관이 일을 안한다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물량이 분명합니다.
... 하긴 굥정권에 뭘 바라는건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특송사가 정상적으로 통관에 관련한 정보를 관세청에게
제공안하면 통관이 진행이 안되요
그래서 1달이 되도록 통관이 안되었다면
그 정보가 오류가 있거나 할거에요
가끔 물건이 권리침해라던가 하면 통관이 안되는게 맞구요
권리 침해가 있을만한 물건은 아니니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라 특송사로 전화해보세요
통상 두달도 걸려요. 배송추적해보면 인천까진 이틀만에 와놓고 인천-집까지 두달 걸린적도 많습니다
근데 오긴 오더라구요
통관장 반입 후 검사하는 과정이 세관쪽 업무인데 요즘은 이 케파가 크게 모자르지 않아서 지연되도 며칠 수준입니다
그런데 한달이나 지연되셨다면 그 전단계인 업체 관여 과정에서 뭔가 병목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세관 케파가 아닌 개별업체의 케파 문제일것 같다는 것입니다 통관장 앞까지 물건 갖다놓는것은 업체 역할이니까요. 따라서 업체쪽으로 문의하는것이 빠릅니다
혹은 반입 후 지연이라면 검사중 뭔가 문제가 생긴것이니 문의해보시는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실제 물건이 한국에 도착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 판매자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참고로 저도 거의 두달만에 받았는데 파손되어 왔더군요.
알리에 파손, 환불 요청해서 환불받았습니다.
관세 내라는 안내가 네이버 비서로 왔는데..
그때 당시 네이버를 잘 사용안하다보니.
온지도 모르고 2달 가까이 통관대 지나질 못하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차후에.. 물어물어 관세 내는 창 찾아가서.. 입금 하니 금방 오던 적이..
(물론 정확하지는 않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싶습니다.)